안녕하세요.
1년간 눈으로만 보다 이렇게 가슴메이는 일이 제게 생겨서
톡즌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부디 입장을 바꿔서 살이 되는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20대 초반인 남잡니다.![]()
그다지 잘생기지도 않았으며, 뚜렷한 미래조차도 아직은 없죠.![]()
그저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있는 그런 대한민국의 1인 입니다.
제겐 좀 안맞는 여동생이있어요 ![]()
긍게.. 좀많이싸우고 ...그런 여동생;; 3살어리다보니.. 너무 잘 덤벼들어서 ![]()
그래도 요즘 보면 많이잘해줍니다.![]()
멀리서 기숙사생활하면서 학교다니거든요 ![]()
근데 한..2년전부터인가?
동생친구가 저를 좋다고하는거에요 ![]()
그래서 그냥 장난이거니~ 했죠 ㅎㅎ
그런얘들이 많아서 .. 장난치는구나! 이러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답니다.
최근, 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달가량 지났는데..
워메? ![]()
그 아이가 저한테 대쉬합니다.
그때 뇌리를 스쳤던 한가닥 말꼬투리...
여동생 : 내 친구들이랑 사귈생각하지마!
(그것도.. 2년전에 ㅋㅋ)
이럴때 어찌합니까~~
어떻게 하알까요~?
감히 그얘가 ~ 감히~ 저를 좋아합니다... (감히 라는 표현은.. 임재범-고해 를 따라 맞추다보니
)
저는 아무것도 못하는상황이되어버렸네요 ㅎㅎ
동생보자니, 그 얘랑 연인이 될순없고.
그얘가 그렇게 저를 원하자니. 미안하고.
톡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악플 마음에 상처입으니까 정중히 거절할께요^^
(하지만 속마음은... 악플달면 찾아가서 주겨분다잉 ㅋㅋㅋ) 농담!![]()
즐거운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