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인 군대도 다녀온
남자입니다.. 뭐제가 그렇게 남자다운 성격은 아니지만..
건강히 군대도 다녀오고..여자도 좋아하는 그런 남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놈의 벌레..ㅠ.ㅠ
평소에 그리 겁은 많지 않지만..그 벌레만 보면...진짜 온갖 소름이 다 돋고...외계어를 쓰면서
몸을 회전하면서 점프를 뜁니다...24살 남자가....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서 너무 놀라 도망칩니다..
어렸을떄는 사마귀도 잡았던 기억이 나는데..언제 부터인지...시기는 모르겠지만...
이세상 모든 벌레 들 제 주위 1미터 이상 가까이 오면 전 위에 말씀드린 행동을 합니다..
정말 너무 스트레스이고..정신과를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제나이 또래 남자분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심한건 알지만..아무렇지 않게 손으로 눌러 죽이시나요..?ㅎ 으.......!!!!!!!!!!!!!!!!!!!!!!!!!! 갑자기 소름돋음...으 시러시러시러시러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