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만17세때 (당시 생일지났음) 삼성카드에서 카드를 만들어줘서
쓰다가 신용불량에 오른적이 있었는데요,
당시 19살때 카드값을 갚는다고 했는데 갚을필요 없다고 하여 그냥 냅두구 있었는데...
갑짝스레 23살땐가 독촉장이 날라와 원금과 연체 포함 육백만원 가량을 갚으라는 독촉장이 날라왔
드라구요. 그래서 그 담당자랑 통화하고 이리저리 하다가 냅뒀는데...
엊그제 원금에서 더 차감하여 백팔십만 갚으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장담하냐고 이러고 끊었는데
불과 일주일도 안되서 지급명령서가 지방법원이라고 표기되어 날라왔뜨라구요.
2주안의 의이제기를 하라고 육백만원에 관해... 나왔는데...
주변에 물어보니 그건 시민들 겁줄려구 하는거니 걍 냅둬라.... 형식상 삼성카드사에서 보낸거다..
이러시면서 그냥 냅두다가 또 독촉장이 날라가면 그때 협상해서 백오십만 줘도 해결될꺼라는분
있는 반면에 인터넷 찾아보니 등본상 거주지에 압류가 들어간다는 내용들이 허다 하드라구요.
혹시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