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바하다가 알게 된분이에요 ㅎㅎ저는 대학생 ㅎ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은 아니고 옆쪽에서 일하셨는데 ㅎㅎ
멀리서 보니까 제스타일이구 해서 ^^;;;
일부러 가서 친한척해서 나이두 알구 같이 밥도 먹고 얘기도했습니다
그떄 밥먹은게 잘못됬죠 ㅎㅎ 밥을 먹다보니까 ㅎㅎ 그분의 매력에 푹빠지더라구요 ㅎㅎ
그레서 그만두는날 번호도 물어봐서 번호도 알고 암튼 그렇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군대도 아직 안갔다 왔구요 집에 돈도 없고 ㅎ 에서 용기가 없습니다
그분은 결혼할 남자를 찾을나이고 저는 사귈여자를 찾을나이니까요 ㅎ
괜히 고백했다가 누나 동생 마저도 안될까바 ㅎㅎ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1살은 안되는거 겠죠?? 요즘 따라 마니 힘드네여 ㅎㅎ
연락해도 연락도 안오고 ㅎㅎ 11살 차이는 안되는건가요??
군대 안갔다온사람은 연상의 여자한테 끌린다고 하더라구요 ㅎ 군대 갔다오면 연하의
여자를 찾는다고 그레도 ㅡㅡ 지금 그분이 너무 좋은걸 어떻게 하겠어요 ㅜㅜ;;
욕은 하지 말구 정말 좋은 리플 달아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