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시멜로 이야기 대리 번역문제로
골머리 앓고 있는 정지영씨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여러분들이 실망할 일은 없을 거'라는 말로
대리번역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걸 피한채 간접적으로 심경을
밝혔다는 데요 ㅡㅡ;
아직 사실 진위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정지영아나운서도 신중하게 대처하려고 애쓰는듯..
근데 갠적인 생각으로는
정지영 아나운서도 자신이 번역한책
그렇게 사인회도 다니면서 한번씩은 펴 보았을텐데
자기가 번역했다면 자신이 번역한거랑 틀린거 몰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