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지영 아나 '제 3번역자 몰랐다'??

이건아니자나 |2006.10.14 01:59
조회 9,840 |추천 0

최근 마시멜로 이야기 대리 번역문제로

 

골머리 앓고 있는 정지영씨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여러분들이 실망할 일은 없을 거'라는 말로

 

대리번역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걸 피한채 간접적으로 심경을

 

밝혔다는 데요 ㅡㅡ;

 

아직 사실 진위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정지영아나운서도 신중하게 대처하려고 애쓰는듯..

 

근데 갠적인 생각으로는

 

정지영 아나운서도 자신이 번역한책

 

그렇게 사인회도 다니면서 한번씩은 펴 보았을텐데

 

자기가 번역했다면 자신이 번역한거랑 틀린거 몰랐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흐음.|2006.10.14 14:49
정지영 대단하다 이런 비 윤리적인 일에 휘말려도 불상하고 안타깝지 밉지는 않다는거...................... 잉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