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더럽히는것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라 했습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기도 하지요
평화를 줄수도 있지만 엄청난 쌈(전쟁) 으로 변화하게 만드는 것이 말에 있다고 합니다.
말이란 사람을 즐겁게 할수도 있고 화를 내개 만듭니다.
그것은 말에 힘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남녀관계에 있어서 부부사이라도 마찬가지로 싸움은 싸움에서 끝을 냈으면 합니다.
또한 감정을 건드리는 말을 될수 있는데로 자중했으면 합니다.
쌈 하다보면 열이면 열 모두다 이성을 잃고 혈안이 되어서 잘잘못을 따집니다.
그전에 서운하게 햇던점 속상햇던것들 지나간 것들 다끄집어 내어서
상대방 흠집 내기에 몰두하죠 이러다 보면 막말에다 심지어 쌍스런 욕까지 나옵니다.
끈내는 헤어지잔 말 나옵니다...
좀 시간이 지나 진정 국면에 들어가면 원인 제공자가 왜 그랬을까? 고민합니다.
서로 얼굴보기 민망하죠
이러한 일들이 흔히 우리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서로를 한번 격어봐야 그때가서 자중하려 노력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항상 존재하는 것이 쌈 입니다.
발단이 어찌됐던간에 서로에게 화살을 겨냥하기 보다는 사랑을 위한 쌈이 되기를 바라며
더듭되는 말의 실수도 다소 조심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열심히 사랑하시고 이쁜사랑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