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기만 하다가 이곳에 글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건데요~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번주 토요일날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고 난후 (물론 술도
조금 먹었구요~) 그때 시간이 저녁12시 가량 됬구요 집으로 가던 도중 집앞 가계에서 꼬맹이 세명이서
뭘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냥 지나 칠려구 가고 있는데 그 꼬마 세명이서 절 보더만 후다닥 도
망을 가더라구요 한놈은 자전거를 타고 후다닥 가버리고 두놈은 뛰어서 도망을 가는대 애들이 뛰어
봤자 얼마나 뛰겟어요 그래서 두놈을 잡아서 너희 저기서 모했냐 하고 물어 보니깐 그냥 있엇어요
하더라구요~그래서 다시 물엇죠 지금 열두시가 다 되가는데 집에 안가고 머하냐고 얼른 집에 가라고
아까 자전거 타고 도망간놈은 누구냐고 물어 보니깐 모르는 형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이하고
이름을 물어 봤죠 한놈은 초등학교 5학년 한놈은 초등학교 2학년 이러더라구요 이렇게 두면 안되겠다
싶어 다시 물어 봤죠 집이 어디냐고~한명은 00아파트 한명은 ㅁㅁ아파트 (저희집하고는 정반대방향
거리로 따지면 2-3 킬로 정도??더 멀수도잇고요)그러던 도중 첨에 자전거 타고 가버린넘이 자전거
타고 멀리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더군요~그래서 그넘을 불렀죠 순순히 오더군요 똑같이 넌 어디 사냐
물어 보니깐 중학교 3학년 이고 자애원에서 생활을 한다고 하더라구요~넌 집에 안가고 아직까지
머하냐 물어 보니깐 집에 가기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00 선생님 때문에 그래서 일단 자전거는 어디서
났냐 물어 보니깐 초등학교2학년 짜리가 훔쳤다고 하더군요 ㅋㅋ 이놈의 새끼들 하며 집에 가자 내가
대려다 줄게 부모님 어디 계시냐 모른다고 하더군요 일단 집에 가자 하고 초등학교 5학년짜리 집에를
먼저 갔죠 물론 집에다가 전화를하니깐 누나라고 하면서 받더군요 그래서 상황설명하고 집에 도착
하니 부모님이 아직 안오셨다고 하더군요 ㅋ 그렇게 집에 대려다 주고 2학년 짜리 집에를 갔죠 (그거
리도 상당히멈) 집에 가니 아무도 안계시더군요 그래서 부모님 전화번호 아냐 물어 보니깐 000-0000
-0000 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여차저차해서 집에 가니깐 아무도 안계서서 이렇게
전화를 햇다고 ㅋ 그쪽에서 알았다고 금방 간다고 하더라구요 ㅋ 근데 한참을 기다리는데 안오더라
구요~그래서 다시 전화 햇죠 어디시냐고 ㅋ 앞이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있으니 아버지란 분이 오시더
군요 그아이가 아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중이 인사하고 여차 저차 해서 이렇게 대리고 왔다고
상황 설명을 해줬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분이 저한테 대뜸 당신이 뭔대 우리 아이한테 신경
쓰냐고 하더라구요 ㅋ 아니 그게 아니고 ㅋ 할말이 없더군요 그렇게 뒤돌아서서 오는데 아줌마 한분이
오시더군요 ㅋ 전 그냥 지나쳐서 갈려고 하는데 걸어가면서 하는말이 저놈이야? 저새끼야? 하더라
구요 ㅎㅎ ㅋ 필이 돌더군요
예 아줌마 먼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애가 그런짓을 해서 댈고 왔다고 그러니깐 한다는말이 내가
당신때문에 얼마나 뛰어 왔는줄 알아??하더라구요 ㅋ나이도 어린놈이 어쩌구 저쩌구 ㅋ 머한디 전
화를 하냐고 아놔 대략 뷁 이더군요 ㅋ근데 나중에 두명인가 세명인가 더 오더군요 누군지는 모름
그렇게 실랑이를 하고 잇는데 그중 한넘이 내목을 치더군요 나이도 어린놈으 새끼가 어쩌구 저쩌구
ㅋㅋ그래서 이러면 안되겟다 싶어 도망왓죠 나도 열받아서 욕을 사정없이 퍼부었죠 ㅋ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ㅋㅋ 억울한것보다 성질이 나네요 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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