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꿀릴거 없는 신체 건강한 25살 남아 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키 187 몸무계74키로 모든남자들이 바라는 신체 사이즈라 생각됩니다.
이게 제 기본 신체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는항상 여자가 끊이질 않았습니다.(절대 자랑은 아닙니다.하소연입니다.ㅠ)
전 여자친구도 자주다니던 젊은 게임방 사장이였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았습니다.
그여자친구 마인드는 결혼하기전에 섹스하고싶으면 하는거고 인생을 즐기자 였습니다.
저역시 같은생각이였지만..여자친구는 그게 좀 심했구요..
하지만 그 마인드가 결국 일을 내더군요..
(저를 만날 당시에 여자친구가 소개시켜준 친구가 있는데 알고보니 스토커처럼 1년간
자기좋다고 쫓아다닌남자더군요..여자친구는 그렇게 쫓아다니는게 좋았나 봅니다.)
문제가 있던 당일도 저랑 12시까지 술을 먹고 제가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일부러 놀래켜 줄려고 아침 8시에 여자친구네 집에 갔죠.(키는 따로 있었습니다.)
진짜 헉 이였습니다..시발 진짜 두년놈들 옷 다 벗고 한이불덥고 쳐자고 있더군요
진짜 눈알돌아가니깐 뵈는것도 없고 그 남자색히놈 조카 팼지만 그건 답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그 남자색히 알몸으로 밖에 던지고 옷은 물에 다 담궈서 밖에 던져줬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물어봤죠..
무슨짓이냐?? 당연히 할말 없죠..하지만 답을하는게 더 과관이더군요
간단히술한잔 더 하려했고 먹어서 집에 왔는데 자기는 취해서 기억이 안난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미 그전날 저랑 술먹고 집까지 바래다 줬는데 언제 또 그놈을 만났으며 몰랐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전 태어나서 이런일을 겪은것도 처음이고 남얘기인줄알았습니다.
막상당해보니 멍하고 내일부터 있는 중간고사 걱정도 너무 납니다.(학생이거든요)
이런일 겪은지 지금 약 4일됐는데 머리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전 지금 이글을 읽어보시는분께 헤어져야하냐 아니냐 이걸묻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끝내야 하는일이였기에 울고불고 메달렸지만 가식이라 생각하에 헤어졌습니다.
전 이글을 읽으시는 이여자친구와 마인드가 비슷하신 여성분께 정중히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오해를 한건가요??
저도 이나이먹고 여성과 성관계 안해본것도 아니지만 정말여성이 취하면
남자가 강제적으로 어떻게 보면 성폭행을 하는데도 정신이 안드나요??
전 다시만날생각 죽어도 없습니다.
잘되지도 못하겠지만 그여자얼굴볼때마다 딴놈이랑 잤다는생각이 들거같아서
도저히 못만나겠습니다. 제발 이글을 읽고 여성분들이나 같은경험이 있는 남성분이 답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