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친은 9살차이가남니다.
사귄지는 6개월되구요.여친은 대학생이구요.
얼마전 지난번에 사귀는 남자와 연락을하는걸 알았습니다.
내용은 사랑한다. 자기밖에없다.이런 문자를 주고받았더군요
전 너무나 황당햇어요. 그래 아직어리니깐 이해하자.
이말을 하니 울며불며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다신안그러겠다고. 전 쉽게 용서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 전화통화하면서 저도모르게
자꾸 왜그랬냐고 집요하게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자긴 정말 날 사랑했다고 헤어진 그애가 집요하게 전화를해서
자신도 모르게 좋아하게됐다하네요.
전 어떻게할지 막막하네요 . 헤어지자니 너무 가슴아프고
만나자니 자꾸 생각이나고 . 또물어보게 될거같고
어찌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p.s 성인마당 140268 번하고 내용이 이어집니다. 글쓴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