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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여자친구의 양다리

슬픈남자 |2006.10.25 07:14
조회 755 |추천 0

저와 여친은 9살차이가남니다.

사귄지는 6개월되구요.여친은 대학생이구요.

 

얼마전 지난번에 사귀는 남자와 연락을하는걸 알았습니다.

내용은 사랑한다. 자기밖에없다.이런 문자를 주고받았더군요

전 너무나 황당햇어요. 그래 아직어리니깐 이해하자.

이말을 하니 울며불며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다신안그러겠다고. 전 쉽게 용서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 전화통화하면서 저도모르게

자꾸 왜그랬냐고 집요하게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자긴 정말 날 사랑했다고 헤어진 그애가 집요하게 전화를해서

자신도 모르게 좋아하게됐다하네요.

 

전 어떻게할지 막막하네요 . 헤어지자니 너무 가슴아프고

만나자니 자꾸 생각이나고 . 또물어보게 될거같고

어찌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p.s 성인마당 140268 번하고 내용이 이어집니다. 글쓴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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