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북핵 실험하고 나서 가장 큰 손해를 본 집단이 어디라 생각하십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주식시장의 개미들..
외국 자본에 이리갔다가 저리갔다 정신없이 휘둘리기만 하는 개미들.
북핵실험=한반도전쟁 이라는 이상한 공식을 대입해서 주가의 폭락을 가져오게 하고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바로 엄청난 자금을 풀어 헐값에 주식을 사들이고.
다시 온갖 루트를 통해 한반도에 전쟁은 없다, 북한에 대한 선재공격은 결코없을 것이다, 실패한 실험이다, 중국이 힘을 쓴다...등등..다시 주가를 올리겠요.
그럼 돈냄새 잘맞는 우리나라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거대외국자본들이 헐값에 사들인 주식을 고가에 팔아넘기면서 돈을 쪽 빨아가고.
그럼 우리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는 거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최우선이 남북의 화해무드 아니겠냐고요..
그깟 몇백억몇천억,,(나는 평생가도 만져보지 못할 큰 돈이지만 국가간의 거래다)을 퍼줘서라도 한반도의 화해무드가 유지된다면 우리 신용등급도 올라가고 옛 군사정권이전부터 쌓여왔던 외채에 대한 이자율도 떨어지지 않겠냐고요..
분단된 한반도의 특성상 우리는 외채를 유치하기가 힘들뿐만 아니라 그 이자또한 타국에 비해 불리한 조건이 된다는건 좀 알아두시고요..
북한이 그 돈가지고 전쟁준비한다고 욕만 하지 말고 우리 군사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먼저 알아보시지요.
한가지 추가해서 박정희시절 이뤄졌던 덤핑보상에서도 보았듯이 일본과의 우정을 참으로 돈독하게 지내왔었던 우리나라에서 드디어 친구면 친구답게 하라고,,신사참배하면 안논다..독도근처오면 맞짱뜨자고 덤비는 걸로 생각한다고,,큰 소리 뻥뻥친 대통령이 누가 있었는지 생각해보시지요..뻑하면 우리 어선 잡아가서 영해침범했다고 쑈하던 일본놈들이 왜케 잠잠해졌는지 생각해보란 말입니다..노무현이 경제를 어떻게 죽였는지 무슨 굴욕외교를 했는지.,확실한 증거를 대란 말입니다,.아프리카에가서 놀다 왔는지 아님 정말 국가를 위해 무슨 일을 하고 왔는지를 좀 자세히 알아보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