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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여자와 동거중입니다..

동거남 |2006.10.27 13:25
조회 7,199 |추천 0

이야~ 다시와보니 욕들이 장난아니네요..뭔 욕들을 그리 하시나요?? 어차피 제 여친이랑 저랑 부부사이도 아니고 결혼목적으로 동거를 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엔조이로 만나서 서로 엔조이하다가 끝날 사인거 둘다 잘 알고 시작한건데요...여친 언니랑도 서로 눈맞아서 잠자리 할 수도 있지 뭘 그러십니까?? 제 여친이랑 뭐 저랑 친인척 관계도 아니고 뭐 근친상간이라도 했나요?? 어차피 쌩판 남남인 사이끼리 서로 눈맞아서 합의하에 섹스한게 뭐 그리 욕먹을 일이라고...어차피 문란한 성세태 아닙니까??  쉽게 만나고 쉽게 섹스하고 그런 세태가 대세라면 굳이 내숭떨 필요없이 즐길 수 있을때 실컷 즐기는게 남는 장사 아닙니까?? 저같은 문란하고 성의식 희박한 남자들 못지않게 여자들도 문란한 여자들 많습니다...제가 나이 이제 28살인데 지금까지 잠자리한 여자만도 유흥가 여자들 빼고도 100명이 넘습니다...그 여자들이 뭐 다 날라리 같고 별종인 여자들 같습니까?? 다들 여대생이고 평범한 직장여성인 그저 평범한 여자들입니다...심지어는 유부녀는 물론이거니와 제가 잠자리한 여자애들 대부분 남자친구 있는 여자애들이었습니다.. 그런 애들도 쉽게 쉽게 몸허락하고 본인들도 섹스 즐기면서 인생 삽니다...괜히 그런 여자애들 상대로 바보처럼 성에 대해서 보수적일 필요있습니까?? 즐길 수 있는 기회있으면 철저하게 즐기는데 남는거죠

암튼 저는 지금 여친한테는 좀 미안한 감정이 있긴하지만 어차피 인생 쉽게 쉽게 사는 애들..철저하게 제가 누릴수있고 제가 이용할 수있는거 다 뽑아먹으면서 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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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요점만 말하겠습니다...

 

여자친구와 동거를 하고 있는데 두달전에 여자친구의 쌍둥이 언니가 외국에서 어학연수를 마치고 오면서 셋이서 한집에서 동거를 하게 됐습니다...여친의 쌍둥이 언니도 저를 맘에 들어하는 눈치고 저도 여친의 언니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출근한 동안 둘이서 같이 영화도 보고 쇼핑도하고 그러면서 많이 친해졌고 어쩌다 보니 술먹고 같이 잠자리도 하게됐습니다..그 후로는 여자친구보다는 여자친구 몰래 언니와 더 잠자리를 많이 갖게되고 언니에게 더 애정이 많이 생기게됐습니다..

쌍둥이 언니도 한편으론  동생에게 죄책감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또 한편으론 점점 저한테  집착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여친하고는 결혼까지 할 생각은 없습니다..그냥 적당히 같이 살면서 즐기다가 헤어질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 언니도 좋아하긴 하지만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 한집에서 두 자매와 아슬아슬한 동거생활이 짜릿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부담스럽기도 하네요..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여자친구한테 걸릴수도 있고요..

 

괜히 제 욕심만 챙겨서 두사람 모두에게 상처주느니 더이상 진행되기전에 빨리 정리하고 둘 다랑 헤어지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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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10.27 13:33
여기 또 개소리하고 앉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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