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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혜어진이야기와 다시만날까하는고민..

거니 |2006.10.28 17:18
조회 341 |추천 0

안녕하세여 전지금 25의 청년입니다..^^

 

우선 이야기하자만 재가 20살때 여자친구를 만낮습니다....

 

고등학교때 (조금놀았어여 ㅎㅎ)그런대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이다

 

진학이다 애덜이다하고 나니... 동네에 친구들이 얼마남지 않터라고여 ㅠㅠ

 

그러케 빈둥빈둥거리다가 3월말에 였날여자친구를 만나써여 전 빈둥빈둥 거리는 백수였고

 

그때 여자친구는 사진관에서 지나가면서 (아직 였날여자친구가 저모를때..)얼굴몰래 보고^^

 

좋아하고 했어여 (그전에 여자를 많이는 만나보지는 못했지만..고등학교 3년동안거의 여자친구있었어

 

여 100일이상댄적도 없고)^^  그러케 보다가 결국 재가 고백을했고 근대 너무 떨려서 사귀자는

 

말은 하지 못하고 그냥 만나는 식으로댔조..  그러케 사진관끈나면 밥먹고 공원가고.....

 

저희 동네에는 극장도 다으너저가는것 하나있고 갈만한곳이 없어여.....

 

그래서 거의 저녁먹고 집까지 걸어서 바려다주고 술먹고 이정도 근대 였날여친집이 좀엄해서..

 

10시까지 집에 들어가야 했어여.... 그래서 사진관이 8시쯤에 근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하면 거의

 

9시였날여친집까지 걸어가면 10시쯤 그래서 거의 이런대이트를했어여.. 근대 였날여친 집까지

 

걸어서 한40분쯤..그동안 손도 못잡았어여 떨려서..(고등학교때도 원나인 하고그랬는데..)

 

정말 ㅠㅠ 그러케 한 3달을 대이트했어여 ㅠㅠ

 

그러다가 6월24일부터 사귀었는데^^ 그러케 사랑을 싹티웠조~~~~

 

근대 였날여자친구(지금부터는 그냥  HJ이러케 쓸께여..)는 친구들이랑 연락을 않하는거에여..

 

그래서 음.. 친구들 정리하나보다 이러케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들은이야기지만..

 

친구들이 전부타 재욕을해서 ...(싸가지없따 바람둥이다 XX다 ㅋㅋ)친구들을 만나지 않은거래여..

 

그리고 빼빼로 대이날 직접 빼빼로를 하나하나씩 싸서 이뿌개 해서 재가 선물을했어여^^

 

그리고 그날술을먹었조 저아는 사람들이랑..그러다가 HJ이가 좀늦개집에들어같는데..

 

엄마한티 넘만이 혼나때요 집문도 안열어주고 그래서 지금 빌라살었는데 옥상이래요..

 

그래서 택시타고슈웅~~같어여.. 그리고 이야기 잠깐하다가 시내여관에같어여 그날^^

 

근대 요줌세상에 만난지 200일넘어서..^^ 근대 그전에도 여자랑 많이는 아니고 자썼지만..

 

정말 행복하고 사랑스럽고 그러터라고요 그러케 그리고는 우리집에도 자주가고 부모님다아심..

 

그러케 생활하다가 21살때 둘다 재수아닌 재수를해서 대전에 있는 전문대에 들어같어여..

 

그래서 집이따로 따로 있었지만.. 거의 여자친구집에서 동거를했조...

 

정말행복했어여  청소할때는 의자에 올라가있으라고하고 청소다하고...

 

가끔 라면끌여주면 미안하다고 하고..ㅠㅠ

 

그리고 여자친구는 남자한티 인기도 좋았어여 ㅎㅎ

 

그런 생활을하다가 결국 누구나 한번쯤경험하는 임신을했고 알았을때는 4계월..ㅠㅠ

 

전그냥 나차고^^ 좋은아빠가 됄거라고^^ 근대 여자친구가 그럼 학교에 못다니니깐...

 

지우자고 그래서 결국..ㅠㅠ 어떡케 어떡케 해서 지웠어여 ㅠㅠ 가끔 그생각이나여 그럼눈가에

 

눈물이... 그때는 여자친구 없는 곳에서 정말많이 울었어여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울었어여

 

그리고 그해 겨울에 전군대에 같어여 대한민국최전방 ㅠㅠ 정말이지 보이는건 산뿐이고

 

전방이라 휴가도 별루 없고 근대도 여자친구는 부여에 있는 우리집에 가서 엄마아빠한티

 

인사하고 엄마 가계에도 가서 안부도 일주일마다 전하고 정말이지....그런여자 없조..

 

그러다가 재대를 하고 딱히 할일이었어서..  신나장사를 했어여 (일명 가짜 휘발류)

 

하지만 망하고 ㅠㅠ 친구랑 같이 노가다를했어여 팀으로 들어가서 하는 거런거 일잘한다고

 

돈도 9만원씩주고 그걸3계월정도 했는데 문재는 그때였어여.. 노가다 장소가 천안이었는데..

 

여자친구는 대전에 있고 노가다가 쉬는날이  없어서.. 자주 못만나고 전화통화만하다가..

 

밤에 택시타고가서 잠만자고 아침에 다시오고 ㅠㅠ 재가 생각해도 매너 없는짓이었어여

 

그래서 미안해서 명품목걸이와 반지를 선물로 사나써여^^

 

그리고 담에 만나면 줘야지..생각하고 있는데.. 전화통화하다가..싸웠어여 ㅠㅠ

 

그리고는 혜어젖조... 정말이지 그때는 아무 생각도 나질않코...  그러케 일주일 이주일이지나니..

 

정말 간절히 생각나더라고요 HJ미술학원에서 일했었는데..그래서 몰래 출근시간에가서

 

얼굴한번보고.. 재차타고 가면 걸리니깐 딴사람차타고 가고 ㅠㅠ

 

그러케 몇번하다가 저도 이일저일하다보니 힘들어지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나이트도 가고

 

클럽도 가고 호프집에서 헌팅도 하고 ㅠㅠ 그래서 원나인도 하고 잠깐사귀기도하고

 

근대 혹시 남자분들은 이해하실지 아침에 옆에 누어있는여자가 누구였으면하는마음...

 

정말 미치는거조 ㅎㅎ 그러케 혜어지고 일년이 지나써여 지금생각해보면

 

혜어진이유는 저의 비전없는 행동과 생활이었조..

 

근재 지금은 재가 줄을잘서서 그런지 운이 좋은지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00,000,000  정도여..

 

근대 지금 전 일본에가서 공부를 할까합니다.. 그래서 11월 4일날 비행기표끈어노코 지금

 

준비중인데 HJ이와 같이같쓰면하는 마음과 그녀가 너무 많이 보고 싶어여..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여...  HJ와혜어진이유는 비전없는 생활과 능력이 않대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너느정도 그조건이 댔는데....   다시 만나자고  말을해야할지그리고

 

재일 중요한건 그녀가 절정말로 싫어하면..ㅠㅠ

 

하지만 4년을 사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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