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알바싸이트를 열씸히 뒤지다가
피씨방 알바 났다길래 준비를하고 나왔쭁
근데 또 길을 잘몰라 --;;;; (심각한길치 ) 면접볼 피씨방 찾다찾다가 짱나서
걍 동네피씨방에 컴퓨터 하러 왓써요 --
아 집가까운데 쫌 잘아는곳에 자리나면 딱 좋은뎅 ㅠㅠ 흥
또 우울해 질라그래여 기분영아니라서 남자친구 얼굴이나 볼라고했떠만
오늘 늦게마친다고 집에 걍 가라네요 ==
누구는 지땜에 지 쉬는날 이랑 맞는걸로 알바 구하러댕기는데
남자친구라고 있는게 도움도 안돼요 증말 -- 헤어지는게 나한테 나을뜻도싶구요
에휴 우울해요 증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