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 결정, 잘못된 결정』 한 성공한 기업가가 성공요인에 대한 질문에 멋지게 대답했다. 그의 대답은 "잘된 결정 때문에"였다. "어떻게 잘된 결정을 내렸는가?"라고 묻자 "경험을 통해서"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경험은 어떻게 얻었는가?"라고 묻자 "잘못된 결정을 통해서"라고 대답했다. - 하이럼 스미스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중에서 - *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배웁니다. 좋은 경험을 통해서도 배우지만 나쁜 경험을 통해서도 배웁니다. 잘못된 결정이 물줄기를 잠시 돌릴 수는 있지만 완전히 역류시키지는 못합니다. 언제가 반드시 바로 잡혀 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어깨 힘 빼고 푹 쉬라』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것은 오히려 정력을 소진시키고 일할 의욕을 잃게 만든다. 때로는 어깨의 힘을 빼고 일을 잊어버려라. 그냥 푹 쉬어버려라. 그러면 틀림없이 일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좋은 성과도 올릴 수 있다. - 고다마 미츠오의 《하나에 집중하고 열 배로 얻는 집중형 인간》중에서 - * 뭐든지 지나치면 안 좋습니다. 자칫 일도 그르치고 자기도 무너지기 쉽습니다. 때로는 어깨 힘을 빼고 푹 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영감과 기운을 얻을 수 있고 뜻밖의 성과도 거둘 수 있습니다.
『사랑의 동그라미』 "얘야, 동그라미를 그리려면 처음 시작했던 자리로 되돌아가야 하는 거야." 소년은 아빠의 말대로 처음 시작했던 자리로 되돌아가면서 선을 그었다. 그러자 보름달처럼 둥근 동그라미가 그려졌다. 아들이 나직이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아, 사랑도 이런 것이구나. 사랑하던 첫마음으로 되돌아갈 수 있어야 사랑의 원을 그릴 수 있구나. 처음과 끝이 서로 같이 만나야 진정 사랑을 완성할 수 있구나." -정호승의 《스무살을 위한 사랑의 동화》 중에서- * 사랑은 함께 가는 것입니다. 동그라미를 그리며 함께 가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많은 곤경과 시련이 뒤따르지만, 그때마다 서로 위로하고 위안 받으며, 끈을 놓지 않고 처음 시작했던 자리로 되돌아가다보면 끊어지지 않는 아름다운 동그라미가 그려집니다.
『오늘 난 무척 행복하다』 인도여행 중에 인도인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아유 해피?"라는 말이다. 그래서 인도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배워야 할 문장이 "아즈 함 바후트 쿠스헤!"이다. "오늘 난 무척 행복하다"라는 뜻인 이 문장은 주문처럼 어떤 힘을 가지고 있었다. 잊어버리지 않기위해 자꾸만 반복해서 말하니까, 정말로 행복해지는 것이었다. -류시화의 《지구별 여행자》중에서- 하루에 한번씩은 자기 자신에게 "난 행복한가?" 라고 물으세요. 그리고 "난 참 행복한 사람이야"라고 주문을 외우세요.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어디서 찾을까 생각하지 않고, 지금 매순간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만진 손』 당신이 만진 제 손을 들여다봅니다. 당신 뺨에 닿았던 손바닥을 들여다봅니다. 당신과 함께 몇 년을 걸었던 제 손금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어느 손금의 갈림길에서 당신이 엇갈려 가버렸는지 깊이깊이 들여다봅니다. 손금 속으로 눈물강이 흐릅니다. - 김하인의 《눈꽃편지》중에서 - * 참으로 오묘한 것이 손입니다. 당신의 손이 닿으면 내 몸도 금방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담긴 당신의 손길에 내 영혼은 불꽃처럼 살아납니다. 당신과 엇갈려 당신의 손이 내 몸에서 멀어진 순간부터 내 영혼도 마른 나무처럼 시들어버리고 아픈 추억과 회한의 눈물만 강처럼 흐릅니다.
『사랑의 묘약』 사랑은 무엇보다 훌륭한 묘약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난 다음부터 나는 늘 '면역은 사랑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사랑은 모든 부정적인 감정과 힘을 물리치고 몸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묘약입니다. -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중에서- * 사랑의 에너지는 물도 변화시킵니다. 물을 향해 "증오해"하면 흉하게 깨져버리던 결정체가 "사랑해"라고 말하면 가장 아름다운 결정체의 모습으로 바뀐답니다. 사랑의 주파수가 물에 공명하기 때문입니다. 물을 마실 때마다 "사랑해"하고 마시세요. 그러면 보통의 물이 아닌, 생명수가 됩니다. 하물며 사람에게 "사랑해요" 라고 말하면 몸 속의 물이 공명하여 만병이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랑은 묘약입니다.
『참회보다 어려운 것』 신 앞에서 참회하는 것보다 나 자신과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공개하는 일이 더 어렵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과 허점, 실수 등을 스스로 공개하고 인정하기 위해서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 다닐 알렉산드로비치 그라닌의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중에서 - * 누구나 처음 드러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의 맨 몸을 처음 드러낼 때, 사랑과 믿음의 눈으로 지켜봐 주는 다수의 사람 앞에서 자기 마음을 처음 열어 보일 때, 떨림과 두려움이 큽니다. 그러나 그 떨림과 두려움의 강을 넘어서야 비로소 지속 가능한 사랑과 믿음을 오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여행』 "오늘밤부터 자네의 삶을 완벽하게 장악하도록 하게. 스스로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하게나. 그래서 자네 자신과의 경주를 시작하게. 자네의 소명을 발견하고 영감 어린 삶의 황홀함을 경험해보란 말일세. 그리고 과거나 미래의 그 어떤 일도 지금 자네 안에 있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게나." - 로빈 S. 샤르마의《나를 찾아가는 여행》중에서 - * 인생은 결국 '나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싸움이며 다른 사람과의 경주가 아니라 나 자신과의 경주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나를 붙들어 매기도 하고 풀기도 하는 것도 결국은 나 자신입니다.
『최상의 것』 삶의 방법 가운데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최상이 아닌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할 경우, 당신은 거의 항상 최상의 것을 얻는다. -로빈 S.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중에서- * 무엇이 최상의 것인가, 혼미할 때가 많습니다. 어제는 최상이었던 것이 오늘은 아닌 것이 되고, 어제는 최악이었던 것이 오늘은 최상의 것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변하지 않는 최상의 것이 있으니, 그것은, 믿음을 얻고 믿음을 지키는 일입니다.
『연민과 책임감』 " 연민을 가지세요. 그리고 서로에게 책임감을 느끼세요. 우리가 그런 것을 행한다면, 이 세상은 훨씬 더 좋은 곳이 될 것 입니다 " 선생님은 숨을 들이쉬고, 평소에 좋아하는 구절을 덧붙였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중에서 - * 봄이 되니 목련과 함께 감사한 분, 뵙고 싶은 분의 얼굴이 보입니다. 요즘 많은 일들로 마음의 많은 빈 공간들이 보이는 이 때에 사랑으로 마음을 채워나가는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Chris Spheeris - Love and Understa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