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정확히 1년 10개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고 있고..
지금 아버지가 하는 일도 잘 안되고....
여자친구와도 한달 한번정도 큰 싸움도 없이 그냥 헤어지자 말자..티격태격하고 있는상황이고...
여자친구가 가끔 절 정말 좋아하는지?아님 지금 하고 있는게 사랑인지 생각이든다고하고..
그래서 오늘 제가 헤어질건지 말건지 여자친구에게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전 아직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고있고..
여자 친구 또한 절 많이 좋아하는거 같은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제 인생이 달리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고...
집안 형편도 갈수록 기울어져 가고..
여자친구랑 어케 해야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도움 안되는 악플남기지 말아주세요..
우리나라도 이제 민주시민의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