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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다들 나보... |2003.03.20 02:03
조회 133 |추천 0

사자새끼를 키운거지여....미국에서 후세인들에게 무기팔아먹구...그랬다는데....

이젠 이라크와 손잡고 미국을 향해 항의도 저항도 못하구 있는 힘없는 새끼 사자.....

미국입장에선 당연히 후세인을  굴복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져...

안그럼 9.11테러 사건처럼 언제나 사건은 또 생기니까여.....

지금도 어디선가 제2제3의 후세인들이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를 향해 폭력으로무기로 무장하고 있을테니까여.......

세상사가 다 똑같네여.......가진거 없구...나아질것도 없구....나빠질것도 없구...

그럼 무서울게 뭐가 있겠어여..대구지하철 폭파사건처럼.......

나라와 나라,사람과사람의 차이지만.......

그래도 더 나은 사람이  보듬어주어야 하는건데....

그 땅에 사는 아이들은 무슨 죄가 있단 말입니까???

지금 곤히 잠들어있는 우리아들은 가끔 그럽니다..".엄마 자동차타구와....지하철 타지마 불이나니까"

지금다섯살..지하철은 할머니집에 갈때 자주 이용하였지여......근데 어린 우리아들녀석의 눈엔 지하철을 타면 불이난다 라고 각인되어 있읍니다....모든 매스컴에서 주위에서 듣는 말이 한동안 그래왔으니까여..

가슴이 아프져....

그런데 전쟁이나서 현실에서 힘들어하는 이라크의 어린 아이들은 그 정신적 고통을 뭘로 이겨낼까여?

부모.형제가 다치고..하루하루 끼니를 거르고......그렇게 되면.....아이들의 가슴엔 증오만 가득찰겁니다...그 증오는 나중에 더큰 증오를 낳게 되구여......

제발....한 아줌마와 여러나라 아줌마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대표해서......

사랑합시다......보듬어줍시다......

부디....이글 부시님이 읽으셔서...그완고한 성격에 잠시나마 여유를 갖게 해주었음합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습니다......

부디 어린아이들의 마음에 파랑새를 키울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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