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하다는.. 말 부터..
아침에 올리려 했으나..
평소와는 다르게.. 바쁘더군요..
제 담당 주사님이.. 바뀌는거 때문에..
흠.. 제목 바꿔야 하나.. 단편으로 끝날거 같지 않은데;;
눈치도 보이고..그냥 낼 써버릴까..
하다가.. 늦었지만.. 약속은 지켜야 겠다는 생각에..
글 하나 올려 봅니다..
음.. 인칭은 역시 1인칭.. 이놈 저놈 다 쓰면..나중에..
그넘이 그넘이고.. 저넘이 그넘이 되어버린다능;;
에.. 글고.. 약간..판타지 일수도 .. 장르가,,,
에띠..몰라~!! 각자 생각하세욧..
[어따 싱경질이야~!! 콱~!!]
T^T...
참조 : 이 글은 100% 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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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한가지씩.. 말 못할.. 비밀들이 있죠?
저 역시.. 비밀이 있습니다..
허나.. 제 비밀은.. 도저히 말씀드리기가..
고민도 해보고.. 생각도 해보고..
정말 어렵게..어렵게.. 말을 꺼내 볼려 합니다..
믿으셔도 되고 안믿으셔도 됩니다..
그냥.. 이러게 있나보다.. 라고 생각해주세요..
저런게 어딨냐면서..미친것 취급하고..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세상을 바라보지는 마십시요..
믿는것이 전부 진실이고.. 보이는 것만이 전부
진실이라고 말하기에는 거짓도 많고..
오히려 보이지 않는 것이 진실일 경우도 많으니까요..
비밀...
제 마음속.. 또하나의 제가 자리잡고 있다..
초등시절..까지는 몰았었다..
중학교 시절로 접어들면서..
내안에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것이.. 또 하나의 나..
정신적? 육체적?
그런것의 분류가 아니다..
지금은.. 그와의 대화도 자주 하고..
친구처럼.. 좋아졌다..
그저..그냥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받아 들여서..
어떻게 그와 내가 만나게 된 것은..자신도 모른다고 한다..
그저.. 운명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고..
그의 나이?
놀라지 마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나와 1500년 차이가 난다..
어떻게 보면.. 나와 비슷해서.. 만난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든다..
생김새도.. 성격도..좋아하는 것도..
생일도.. 심지어는 나이까지.. 1500년이라는 것만 빼면..
정말 신기하지만..
더욱 신기한 것은.. 내가 그의 존재를 느끼는 순간부터..
인생? 삶 자체가 바꿔어 버렸다..
그저 보이는 것만이 전부 라고 생각했던 시절..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원령도 보이고.. 각각 사람들이 발산하는 기도 보이고..
귀신들은 둥둥 떠 다닌다고 생각 했었는데..
자신들이 죽었다는 것을 망각 한체..
평소 하던 것에 집중하고 걸어 다닌다..
아무튼 나의 비밀은.. 또 하나의 나..
아니..물론..나 이지만.. 전혀다른.. 나..
이것이 나의 비밀...
이 비밀을.. 나만히 알고..잊으려 했지만..
비밀이..들통이 난 적이 있어..
다른사람이 더욱 위험해 지기전에..
알려야 겠다 생각이 들었다..
그의 성격은.. 불이다..
한때는.. 그의 힘에 눌려..
영영 깨어나지 못할뻔 했던 적도 있다..
자신에게 시비를 거는 것에 굉장히 민감하다..
그가 정말 화가 나면..
내 몸이지만.. 나 조차도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그가 화가나 정말 분노의 눈을 뜨게 되어버리면..
나와 그의 위치가 바껴버린다..
그는 내 몸으로.. 나는.. 그 마음 안쪽으로..
내가 아무리 말을 해도.. 가위에 눌린 것처럼..
뻐끔뻐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몸을 고정시키는 것..
못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그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리고 원령들을 소멸보다는..
다스린다고 해야 하나?
가끔.. 소멸해 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퇴마적 능력과..
기를 마음대로 조절..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내몸에 있는 그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
자신의 기를 억누르려면..
더 많은 기를 소모하고..
다스림이 아닌 소멸 하려면..
더욱 많은 기가 필요 하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기를 묶지 않고..
펼쳐 버리면..
자신 뿐만 아닌 이세상이 위험해 진다고..한다..
자신의 기가..악마가 아닌..
그 기를 느끼고 몰려 오는 것들 때문이란다..
자신을 찾게 되면..
나는 물론.. 나의 주위가.. 초토화가 된다고 한다..
그를 없애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는 왜 항상 쫒기며 살아야 하는가..'
어차피 내몸으로 들어온 이상..
내 몸처럼 생각하고.. 내 존재를 함부로 알릴 필요...가 있다..
호..혹시.. 지금 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나를 노리는 것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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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하..ㆀ
퇴근 30분 냉겨놓고.. 글을 올리네요..
히힛;;
좀,,체계적으로 쓸 예정이니..
3편정도.. 재미가 없을듯..
그렇다고.. 3편까지 안읽다가..
잼밌는 거만 골라 보면..
미오 할꼬에요~!!
뭐.. 진도도... 빨랑 안가갈 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