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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아직 성경험이 없는나... 내가 이상한것???

솔로부대 |2006.10.31 00:53
조회 1,586 |추천 0

저는.. 25살에 건장한 남자입니다... 뭐 일단 군대도 학교도 졸업하고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답니다

뭐.. 살다보니.. 이런게 궁금해 지더라고요.... 왜???

25살에 성경험이 없으면.. 바보취급을 당하는가? 솔직히.. 요즘 이야기만 들어보면..

이렇게 물란한 나라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알봐아님.)  정말로.. 사귀게되면.. 거의 잠자리는

필수가 되어 버린 세상인가요? 저같은 사람은 정말 희귀한걸 까요?

아.. 이런.. 처음부터 흥분해서.. 옆길로...

일단 저를.. 소개하자면... 정말 극도로 정상적인.. 사람이라는건 틀림없다는 거죠.. 1급으로 군대도

다녀오고(군대에서 뭐가 잘못된건?? ) 뛰어난 얼굴은 아니지만. 못생겼다는 소리는 듣지 않았습니다

뭐 되려.. 마음씨 고마운분들을 만나면 잘생셨다라고 이야기를 들을 정도??(아~! 이것이 병인가?)

키야.. 대한민국 평균이라 믿고있는 175이고... 성격 나쁘다는이야기는 들어본적 없습니다..

(혼자만의 생각?) 몸매는. 우락부락 근육질은 아니지만... 오~ 예전에 운동좀 했구나 정도?

(ㅡ,.ㅡ 지금 하고 있는데....) 직장도 잘다니고 있고.... 옷입는 센스? 뭐... 잘못입습니다... 디자이너인데 불구하고 말이죠 ㅋㅋ 그래도. 기본적인 옷이야 입고다니죠 ^^ 뭐 용기가 없는것 같긴합니다

여자들이 무섭습니다..ㅋ 뭐 고백을 못할정도는 아니지만..

근데 어째서.. 25년 독수 공방 쏠로 부대인것이냔 말입니다... 이젠 완전 정예요원입니다..

혼자서 워낙 잘놀다보니...그런다고 해서.. 제가 눈이 높다?? 설마... 요즘은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분들

전부 이뻐보입니다...... 이런.. 위험해 위험해..

뭐 꼭 여자친구를 사귀어야 성관계를 한다느니 그런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거의 만나면 자연스러운 일로 변한거 같더라고요???

뭐 돈주고 하는건.. 글쎄요... 뭐라 그럴까. 동정을 ... 그런곳에 버리기엔 좀....

 

요즘 티비만 봐도 그렇습니다.. 24살까지 안한.. 철수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 난 25살이다 ㅡ,.ㅡ 뭐 여자주인공이 더하기는 했지만... 근데.. 그런사람 있긴 한겁니까??

각설하고...  전 당연한듯이 말했던 이사실에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고있다는 겁니다...

쳇.. 그래 나 능력없다... 근데 문득.. 어떤게 바른 것을 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뭐 안했다고 문제가 되는건 아니잖아요?? 뭐.. 많이 힘들긴합니다만 ^^

 

그리고.. 요즘은 정말 원나잇..?? 티비에서 보이는 모습... 뭐 넘어뜨리라등등....정말 그래도

되는 겁니까?? (범죄 아닌가??ㅡ,.ㅡ)  사귀게 되면.. 잠자리까지 가는게 당연??

예전에.. 어디서.. 잠자리를 같이하는것은.. 영원을 나눠주는 거라했는데..... 그렇게 쉽게

해두 되는 겁니까?? 남자들은.. 여자친구 있어도.. 대딸방.. 나이트에서 엔조이, 돈주고 하는거

노래방 도우미.. 그런것이 당연한겁니까??? 많이들 그러나요?   나이트에 오는 여자들도

그런걸 노리고 오는 사람 많나요?? 할튼 세상에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제가 뭐가 잘못된건지도 알고 싶고.. 고치고 싶네요... 세상이 어떤지도 알아야겠고......

악플이든 좋은 이야기든.... 좋습니다.... 뭐 어차피 말은 그사람의 인격이니 ㅋ...

누가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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