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당해서 첨 검사때 아무이상이 없어서 일도 바쁘고 해서 일주일쯤 지나서
회사근처 정혀외과를 갔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는 비산동 근처라 ..북비산로타리 쪽에 있는 ***정형외과를 갔죠.
사고땜에 목이 많이 아파서 왔다니깐..엑스레이를 찍어보라네여..
그런데 첨부터 그 의사 불천절이 몸에 뱄더구만여..이레저레해서 왔다고 하니깐..언제그랬냐면서 날짜를 물어보더라구여..
날짜를 애기해줄려고 핸드폰 뒤지고 있는데..나가라더군여.
여기까진 참을 만 합니다.
엑스레이를 찍고 사진보더만 목이 일자로 펴졌다면서 물리치료..등등..받으면 된다네여..
그레서 진단은 얼마나 나오냐고 하니깐.
그 의사왈..지금 진단서 끊으러 왔냐면서..눈까리 똑바로 뜨고..열라 찌랄하더이다.
참 황당해서 물어도 못보냐니..치료를 받으러 왔는게 아니고 진단서 끊으러 왔냐면서..뭐라하더이다
열받고 황당해서 ..그냥 나왔지여..그 간호사 물리치료 받게 들어가잡니다..
어이가 없어서..그렇게 의사가 불친절한데..무슨 치료는..
여기서 치료 안받는다니깐.돈 주고 가랍디다..
교통사고니깐...보험처리하라니깐..자기 병원서 치료안받을꺼면..보험처리 안된다더군여..
이런 황당한..개겉을 일이 있습니다..
안그레도 사고 나서 몸아픈데..이런 불친절한 인간들 어디 고발할 방법도 없는 이 현실..더럽습니다.
안그런 의사들도 많겠지만...참 이런의사들..주디를 확..ㅋㅋㅋ
열받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근데..정말..어이 없는 인간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