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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카드중독....

..... |2003.03.20 14:27
조회 88 |추천 0

저희 집과 비슷한 집이 있네여...^^;

저희 오빠두 이번에 카드가 터졌는데 작은 집한채 값이였어여..

3년전부터 돌려 막구.. 대출로 돌리구.. 현금서비스에 별 짓 다해가면서

일년에 이자만 천만원이상 낸것 같아여.. 그러다 결국은 이번에 제가 알게되서 해결 했지여..

대신 오빠 월급통장.. 신용카드.. 모두 압수 했습니다..

집에서 주는 용돈으로 생활하기루 다짐 받구.. 지금 본인두 반성 많이 하구 있고..

다시는 카드 안쓴다고 다짐두 받았구여..나중에 어케 될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이번일루 본인도 좀 충격을 받은것 같아서.. 오빠를 한번 믿어 볼려구 합니다.

 

저희 오빠는 미혼이였는데...  님의 오빠경우는 결혼을 하셨네여..

결혼 하셨음.. 오빠랑 새언니랑 해결 하라구 하세여..

그리고 처음이 아니시구.. 자주 그러신것 같은데..

집에서 해결해주다 보면..당연히 집에 기대게 되는것 같아여..

새언니가 모르시면..새언니에게 알려 주시고..앞으로 오빠 부부가 해결하게 하세여...

오빠분의 카드중독은 부모님보다, 동생분보다... 부인이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오빠분도 정신 차리져...^^;

(혹시라두 님께서 카드값 해결해 주셨다면.. 새언니분께 원금 얼마이며

원금 상환시점까지 얼마의 이자를 받겠다구 하세여..

님이 대신 갚는게 아니라.. 돈을 빌려준 것이라 말씀드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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