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이 이해가 안갑니다. 아직 어린 그녀가 작업을 하다보면 또는 악플들을 만나다보면 세상이 힘겨워서 과거로 돌아가고싶을때도 있는거고 어린아가씨가 엄마한테 징징댈때도 있는거지 뭐가 그렇게 아니꼬와서 저런 베플이 나왔는지 모르겠네요.방송을 보기전과 본후에도 우리는 그녀에 대해 사적으로는 전혀 모르는거 아닌가요 어딜얼만큼 알길래 방송을보고 실망했다고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그녀는 유명한 아티스트이기 이전에 한 엄마의 딸이고 어리광쟁이일수 있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아트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이 생활방식이 일반인에 비해 독특합니다. 왜 모든걸 일반적인 잣대로 보려들 하시는지.. 다양한 삶의 모습과 예술을 포옹할줄 아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베플참나..|2006.11.01 09:10
왜이렇게 비난글이 많은거야.. 인간극장에 나온거 보니까 아픈엄마 모시면서 병원비며, 생활비며 자기가 열심히일해서 대고 있더만.. 제발 열심히 일하는 사람한테 욕좀하지 말자.. 낸시랭이 뭐 잘못한거있나??.. 댓글이 다 왜이래..
베플베플웃긴다...|2006.11.01 11:20
그럼 시집도 안간 외동딸이.... 엄마한테 그만한 투정도 못해? 그거 받아주는게 엄마 아냐? 솔직히... 여기서 뭐라구 하는사람 엄마한테 병원비로 한달에 몇백씩 들어가는거... 누가 감당할수 있나? 쟤는 싸가지가 좋던나쁘던 그거 하나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