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 뒷조사(?)하는거 , 어느정도까지가 애교인가요??ㅠㅠ
뒷조사라는 이름 붙이기도 참 민망하지만..
제가 B형인데.. 어느곳에서나 B형은 스토커기질이 다분하다 라고 나오잖아요..
근데 제 생각은 그렇지 않아요..
친구들도 저보고 스토커라는둥 무섭다는둥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별거 아니거든요
누구나 할 것 같은 일인데.. 스토킹이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냥 옛날에는 관심가는 남ㅈㅏ가 있으면..
미행도 하고 막 이랬는데;ㅅ;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젠 때려쳤구요
요즘은 그냥..
이름정도 알아내고 , 싸이월드 사람찾기를 이용해서 싸이주소 알아내고..
싸이월드 잘 뒤지다보면 핸드폰번호 나오니깐 저장해놓고 ..
이정도밖에없거든요?? 근데 누구나 이런건 하지 않나요??ㅠㅠ
관심가니깐..궁금하니깐 그냥 싸이알아내고.. 뭐 일촌평보면 별명가튼거 나와있으니까
별명 알게되고.. 뭐 그정도뿐인데..
이거 누구나 다 하는 것 아닌가요??ㅠ.ㅠ
어느정도까지가애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