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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사는 왜다 이모양인가요??

의사 다 X... |2006.11.04 01:37
조회 488 |추천 0

저는 모레스토랑에서 서비스업을 하는 27살의

한청년입니다 저희 레스토랑은 꽤 품격이 잇는 레스토랑이라

고위층 인사들이 종종 오고 하는 곳이지요

국회의원, 장관, 대기업 회장등등......

오늘은  큰병원의 책임을 맡고잇는

사람들이 와서 술먹고 밥먹고 갓습니다

 

근데 이사람들이 우리 여직원 선배들을 불러서는

"옆에 앉아봐라" "술따라 봐라" 라고 하더군요

다른사람들이 들으면 '그럴수도 잇지' '나이든 사람들이 그럼걸 갖고 뭘...'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잇겟지만 웨이터인 저로서는 정말로 기분이 나빳습니다

저희는 웨이터, 웨이츄리스 이지 술집 접대부가 아닙니다

더욱 화가 나는건 한사람이 저희 여직원 선배에게 안번 껴안아 보자며

팔을 벌리군여 당연히 저희 선배는 죄송합니다 라고하며 정중히 거절햇죠

그랫더니 " 얼씨구 튕기네 그래 잘낫다" 그러더군요 제가 당한건 아니지만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 가 없더군요 거기서 제가 미친척 하고 사고 쳣다간

저만 피보는게 아니라 저희 레스토랑 전체에 파장이 크기때문에 그럴수도 없고

참 미치겟더군요.....

 

며칠전 톡을 보니 어떤의사가 자신을 의사로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의 재산을

몰래 자기 앞으로 변경시키곤 그어머니를 걸리지도 않은 치매를 걸렷다고

하고는 정신병원에 넣어 버렷다 그러더군요

 

참...... 우리나라 의사 들은 왜다 이모양인가요??

이런사람들 한테 내건강을 맡겨야한다니..... 이런

뿌리부터 썩어빠진 인간들이 매스를 들고 내배를 가른다니.....

정말 생각만해도 기분 더럽기 그지 없습니다

다른선배들은 웨이터 일을 하다보면 다 겪는일이라 하지만

오늘하루  아닌말로 기분 정말 X같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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