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여러분들은..무조건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정말로...냉정하게 비를 바라보고서..
아직은..
방금 케이블에서 하는 공연을 봤습니다.
저도 좋아하긴합니다..with u 만..
그러면 여기서 생각해볼점은.. with u 를 들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그런 느낌의 곡.. 그런느낌의 곡은 대부분 80% 모두 뜨게 되있습니다..
요번 두곡 모두 박진영 작사 작곡이더군요..
물론 박진영이 관리하긴하지만
그럼 그 관리에..그 무대.. 전 월드스타라 해서..이제 박진영도 실력으로도 좀 밀고 있나 했습니다..허나..비의 무대는..나시한장에 근육을 자랑하는 춤사위.. 더구나..
즉흥적인 것이야 멋있을지 모르지만 안무중에 일부러 나시를 젓꼭지 위로 올리는 모션...뮤직비디오에서나 다른 무대들 모두 그러더군요;;
(그리고..군대도 안갔다왔으면서..굳이 왜 컨셉을 밀리터리로..울컥...
이래놓고 아프다..방위나 산업체 가면 진짜 화낸다..ㅠㅠ 특공대 가란말야!)
그리고..가창력이.......
이번 I’m Coming 에서는 여자분이 무슨 "모든걸 적신다~" 이런 부분..
물론 이런때도 춤을 추고는 있지만 일부러 호흡 조절 하려고 넣을 부분이지요..
그런데도..가창력은...솔직히 일반인이 잘부르는것보다도 좀 모자른듯하더군요;
진정 본토 미국에서 월드스타로 불리는 가수들을 보면..물론 흑인이고..
그런점들을 따져보면 비교를 하면 안되는것인지는 모르나..
가창력이 정말 아쉽더군요.. 딱히 춤사위가 멋져보이는것도 아니였습니다..
독창적이긴 하지만..
결정적으로..
해외에서 비의 음악성을 칭찬한 적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언론뿐..그런면에서는 박진영씨가 이번에 효과를 아주 잘하셨습니다만.
박진영씨 당신을 위해서 비를 가둬두지 않았으면 싶네요..
비는..잘만하면 정말로 월드스타가 될수도 있는 것같으니..
말이 참..길고 정신없게 써서 죄송합니다..;하지만..정말 비가 월드스타가 되길 바래요..(뭐..지금은 실망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