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대략~심 한 사고를 경험 한 뒤로, 흔히~말 하는 병신? 장애 인 이던 가? 어쨋든! 그게 됐거등 여? 3급의
지체 장애 여? 사실! 대학을 않 갔었답니 다. 그래도 뭐? 대체로~좋은 몸을 갖고 있었기에?(182~3 , 71~2의 몸)
취업은 자알~ 되었거등 여? 사고 후 별~티는 않 나지만 어쨋건! 한쪽 다리를 쩔룩거리기에? 걱정이 되는 맘에,
33세의 중~늙다리 나이에, 창피한 것은 걍~무시를 해 뻐리고 방송통신 대학에를 들어갔답니 다. "무역학과"
상경 계통이라~ 대체로 쉽진 않은 그런 꽈 였지만 여기만 졸업을 한 다믄 다시! 부상 전 처럼? 자알~팔릴 것이라
고,생각을 했답니 다. 그래도 국립대학이라설~까? 쉽진 않더이다. 그 쉽지 않은 대학 생활을 하면서, 2차례의
장학금을 받아가며 제법! 욜심히 공부를 해서 4년 반? 그러니 까? 9학기 만에 끝을내고, 졸업을 했는 데?
취업을 하기위해서, 입사원서를 써~들고 가는 곳 마다? 장애 인이라고 자꾸! 태클이 심 하게 들이 칩디 다.
뭐? 장애인은 취업도 하믄 않 되는 겁니 까? 더군다나 힘 들게 공부를 해서, 끝을 낸 사람에게 그런 식으로? 태클을
걸~어야만 하는 겁니 까? 흑~ 요즘은 맬~둑음만 생각하고 있읍니 다. 어떻게 하믄 조용히~편 하게 둑을 수도
있으~까? 하고 여~ 대략~슬픕니 다 여? 그렇게 여기만 졸업을 하믄 암만! 장애인이라고 해도 심 하지도 않고,
또 어렵은 공부를 지대로! 끝은 내었기에~ 일종의 보상 심리가 작용했던 것도 같은 데? 흐미~ 둑고만 싶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