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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어쩌고 하면서 까부는 것들

싱싱 |2006.11.05 20:28
조회 312 |추천 0

야 너네 똑바로 들어.

 

오전에 임신 어쩌고 하면서 올라온 글이 톡이 됐는데.

 

야 글쓴이 너 생각대로 끌고 나갈라하면 여기다가 글올리지마라.

 

여기다가 글 올릴려고 하는것은.

 

너의 생각이 잘못되었나 맞나 하면서 물어볼려고 글 올린거 아니냐.?

 

근데 이런 플레이를 보고있으면.

 

꼭 고집있는 것들은 자기네들이 하고 싶은 대로 밀고 나간다.

 

옆에서 하라고 하라고 볶아도 지 생각 아니면 안한다.

 

너의 글로 인해.

 

책임은 두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사람들이.

 

아 뭐 이런 사람들도 잇는데, 나는 안되겠어?

나도 똑같이 이럴래.

 

이렇게 생각할까봐 솔직히 겁난다.

 

참고로 나는 이제 20대 초반.

솔직히 여자가 그러면 짜증이야 나겠지.

 

근데.같이 즐겨놓고.

헤어진지 몇일이나 지났다고

나 몰라라 돈이나 던져주고 말겠다는 심보는 뭐냐.?

도덕시간에 안배웟냐?

아니면 도덕시간에 수학 배웟냐?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게 먼저 아니냐?

어차피 같은 돈 주고 처리할바에야.

여자가슴에 상처안주고 좋게 해결하겠다.

물론,

맘떠난 사람에게 다시 가란 소린아니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해라.

분명히 헤어지잔 소리도 니가 먼저 했을것이다.

안그냐 ?

여자는 맘도 여린 반면에 때로는 자기자신을 지켜낼려고

더 독해질수도 있다.

널 발밑으로 끌어내리려는 수작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켜낼려는 발버둥일뿐이야.

 

나중에 니가 후회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그 어디에도 없어.

 

제발 너 하나로 인해.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모든 남자들이.

욕을 먹지 않았으면해.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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