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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과 배신을 거듭한 그녀..어떻게 할까요??

핫도그 |2006.11.06 01:33
조회 181 |추천 0

저는 23살 학생입니다.

그녀와 첫 만남은 일을 같이 하게 되면서 시작되었죠...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어고 저는 솔로였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습니다. 그냥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술자리 몇번하고 여럿이서 놀고

그게 다였습니다. 근데... 단둘이 술을 먹을 날이 있었는데... 그녀가 솔직하게 엿날 애기부터 하는거예요.. 사적인 애기까지... 나도 남들한데 말하고 싶지 않은 애기들인데... 그렇게 솔직하게 나와는 다른게

애기하는 모습에 조금씩 끌리게 되었어요... 근데 몇일이 지나서 집안사정으로 일을 그만두다는 애기를 들어을때 이 여자를 좋아하고 있다는 감정이 확실이 들었어요.,.. 근데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죠...

그녀는 나보다 2살위고 그녀 남자친구는 그녀보다 1살위인 오빠고...

그렇게 제 감정에 확신이 들었고... 둘 사이에 예전처럼 안좋고 헤어졌다는 애기까지 들어죠 그래서 저는 이때다 싶어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말을 했죠... 그런데 그녀는 제말을 믿지 않았어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서 다시 그남자친구와 만남으로 다시 사귀게 되었고 전 또 바라볼수 밖에

었죠... 남자친구는 그녀에 무신하게 굴었죠,,, 자주 보지도 못하고

그래서 저는 그녀에서 잘해주었습니다.. 남자친구 있어도.. 그녀가 몸이 아프면 약국가서 약사주고

술많이 먹으면 집에까지 바래다 주고 뭐 먹고 싶다면 당장 달려가 먹을꺼를 사주었지요.

그렇게 잘해주다가 어느날 남자친구 한데서 연락을 받았지요 그렇게까지 신경 안써줘도 된다고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연락도 자주하지 말라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한다고 했죠...

그런데도 저는 일을하면서 잘해주었지요... 그렇게 가슴앓이를 하다가 제가 병원에 입원하는일이 생겼죠... 입원을 하고 나서 이틀날 같이 일하는사람하고 그녀가 병문안을 왔죠... 그때 그녀를 보고 전 좋았습니다. 여럿이서 애기를 하다가 시간이 지나서 그녀와 단둘이 있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저한데 "너한데 가면 잘해줄수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때 저는 당연히 이세상누구보다 잘해줄수있고 힘들게 하지도 않게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가 애기를 더하다가 그녀는 가고 자는 병실침대에 누원 잠을 청했는데.. 얼마후에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울면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남자친구도 싫고 저도 싫답니다. 잘 살고 있는 그녀 앞에 나타나서 힘들게 하냐고,,,

그래서 저는 "내한데 오라고 그러면 눈물 흘리지 않게 해준다고..." 저는 그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당장 병원에서 나가 그녀를 만나보고싶었습니다. 그렇게 전화한후로 몇일지나서 제가 문자로 날렸습니다. 남자친구와 어떻게 되냐고... 그랬더니 그녀가 이제 자기 마음에 나를 두지않는다고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더 좋다고 그 남자친구가 더 소중하다고 없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제 마음도 안받아준다고 이제부터는 밀어낸다고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그남자친구와 다시 사귀게 되었지요,,,

전 그때 이제 맘을 접어야 겠다.. 생각해죠.. 제가 더하면 그녀가 힘들어 지니깐...

병원에서 몸조리 다하고 집에서도 몸조리 다하고 다시 일을 하게되었지요...

그녀앞에서는 그냥 시큰둥하게 인사하고 지내지요... 그녀가 문자를 날려주네요.. 이제 부터 나하고

말안하면 지낼거라고.. 저는 싫어습니다. 그렇게 지내는것은 진짜 싫어습니다.

다시 좋아하지 않을거라고 했지만 다시 그녀를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일 지나면서 그녀한데서 더 잘해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을 마치고 집에 쉬고 있을때

그녀한데서 전화가 왔습니다. 네가 보고싶다고 네 생각난다고 전 그때 이말을 들었을때.. 아무런 느낌도 없었습니다. 이상해서 당장 그녀앞에 갔습니다. 말을해보니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하네여

저는 그말도 안믿어죠 다시 얼굴보면 다시 사귀고 있을거니깐.. 그러니 그녀는 아니라고 다시는

그 남자 안만나다고 다신는....

전 다시 냉정하게 물었봤죠.. 내랑 사귀게 되면 그남자 생각이 날수도있고,,, 그남자한데 가면 내만

불쌍해지는데, 아무리 바람을 피워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고....

근데 그녀는 절대 Naver 그런일은 없다고 확신을 했습니다. 그런 그녀말에 저는 믿었고

사쉬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를 뒤로한체...

처음에는 회사에서 모르게 사귀게 되었죠,,, 둘이 맛잇는 음식도 먹고 길거리가면서 악세사리도

구경하고 옷도 구경하고 저는 그때는 너무 행복했어요... 내가 이여자한데 해줄수 있는게 있구나 하고

생각했지요.. 단둘이서 2박3일로 여행도가고 맨날 집에 바래다 주고 맨날 그녀를 챙겨주었지요...

그녀도 저를 좋아한다고 나없으면 안되다고 하네여... 그렇게 시간이 흘러

4개월째 어느날 다름없이 그녀에게 전화를 했는데.. 갑자기 예전 남자친구가 생각난다고 하네여,.

그말을 들었을때.. 저는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그녀가 저를 만나지 않고 싶어 했죠,,, 근데 제 성격상 바로 달려가서 그녀집앞에서

그녀에게 화해를 빌었죠.. 내가 더 잘하겠다고 그러니깐... 나를 떠나지 말라고...

근데 그녀는 완강했어요.. 그렇게 하루가 가고 둘째날 다시 그녀집앞에서 그녀에게 안헤어지면 안되나고 아직도 그남자생각나냐고 말했을때... 그녀는 안나다고 하네요.. 근데 헤어지자고하네요

전안되다고 했죠,,, 그렇게 그녀는 집에 들어가버렸고,, 전 기다렸죠 다시 그녀가 나와써는

서로 시간을 더 가지자고 그녀는 자기혼자있고 싶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 그말을 믿었죠...

그래서 1년후에 다시 만나서 시작하면 안되냐고 하니깐. 그녀 그때까지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맘이

그대로면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약속까지 했는데....2주일이지나서 그녀가 보고 싶어서 그녀한데 전화를 했는데...

왠말입니까.. 이제 그런 약속 안지키나고 약속한거 믿냐고 말하네요,,,

그리고 그다음말이 저한데 더 충격이었습니다.

다시 예전 남자친구랑 만나다고 다시 잘되어가다고 그말을 들었을때.. 전 바보같이 화도 안났습니다.

뭐그리 미련이 남았는지.. 욕도 못하고 애걸복걸 매달리기만 했는지...

몇일전에도 생각이 너무나 전화했는데.. 그남자친구랑 같이 있다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다시는 네한데 갈일은 없다고... 제 마음에 못을 박아 버리네요.... 내 모든것을 다주었고 제마음도 다 주었습니다. 다시 여자를 만나다고 그녀처럼 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저는 점점 그녀한데 미련이 남는데... 한번쯤 전화할줄 할고 폰만 매만작거리고... 다시 내한데 돌아올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걸을 알면서도 저는 그렇게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녀를 그 누구보다 심지어 제 부모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다시 안간다던 그남자친구한데 가서 옆에 있는 그녀를 좋아하고 잇습니다. 다시 돌아왔으면 하고 바램도 큽니다.

저 어떻하면 좋죠 그녀를 잊져야 합니까.. 저는 정말 힘듭니다. 그녀가 아니면 저는 죽을것 같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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