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와서 글을 읽다 보면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고... 한숨도 나오고 때로는 눈물도 ..ㅠ.ㅠ..
그런데 정말 궁금한 사실은요..
여기 글올리신 분들.. 모든 순정을 다 바치신분들 버리고 간 나쁜넘들은(글의 당사자들)
대체 어떻게 살고있답니까??
아니 왜!!! 자기 좋다는 그 누구보다 사랑해주는 여자를 마다하고 지 갈길 가버린
그런 남자가 깨지고 나서 다시 고르고 재보고 만난 여자한테 왜 안잘해줍니까?(악순환의 반복??)
당췌 왜 우리사회는 가정생활이 불행한 사람도 많고 이혼률은 높은건지....
역시 누굴 사귀든 인격이 변하지 않기 때문일까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말입니다..
그런일 한번이상 당한 여자들은 절대로 다신 그런 실수 안하려고 지금 이순간에도
이 악물고 눈물보이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는겁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정도차이는 있겠지만....) 아픔이 말입니다
사람들은 모질게 만들고 있는건 아닌지... 참 슬픈 현실입니다.....
제발 여자친구가 순수하고 열정있을때~~ 잘해주세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올려봤습니다.. 다들 퇴근 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