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사람들 다 그런가요?

부산미워 |2006.11.07 16:30
조회 272 |추천 0

어제 부산업체가 있어서 1박 2일로 출장을 갔습니다.

오랜만에 KTX을 타고 중앙동 근처에서 점심을 먹는데 한나라 당원(국회의원은 아님)들이

식당에서 방을 잡자 말자 바로 고스톱ㅎㅎ 저도 그럴수 있는나이라 이해합니다 제가 얘기 할려는 주제와는관계없으니 생략..업체와 미팅을 끝나고 자갈치 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코모도호텔까지 택시를 탔습니다 2,300원인데 날씨도 춥고 그래서 3,000원줬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와서 보니 휴대폰이 없드라고요 급히 전화를 거니 택시기사가 전화를 받어서 다행이다 싶어서 제 호텔이름과 방번호를 알려줬습니다.그러나 오늘 서울로 오기전까지 깜깜 무소식 제 처한테 기사가 전화를 해서 택시비로 20,000원을 요구해서 싫다고 했더니 "포샆뿌릴까?"(경상도 사투리맞나?)하고 전화를 끊었다고합니다(그때까지는 제 처는 그상황을 모르고 있었음) 전 지금 서울로 왔는데 열이 너무 받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휴대폰은 DMB폰초기모델로 그당시 700,000원이고 휴대폰고리가 금 한돈으로된것인데 흑흑

오늘 경찰에 고발 하겠습니다.절도죄로...근데 찾을 수는 있는건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