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하기에 가장 좋은 직업이 뭐라 생각하세요?
물론 자기 적성에 맞고 월급 많고 보람을 느끼면 좋다지만..
아무리 좋은 직업이라도 자기한테 안맞으면 그만이고
아무리 힘든 직업이라도 자기한테 맞으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한번쯤 이 일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 많이하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2년정도 사회생활했거든요
전 교사라고 생각해요.
물론 사립교사는 교장, 이사장 눈치보이겠지만
임용고시 친 공립교사는 뭐 상사가 압력가하는 일도 별로 없을테고
교사중에서도 중,고등학교 교사는 야자때문에 힘들어도
초등학교교사. 아니 병설유치원교사들은 더 쉬울 것 같아요
초등학교교사도 뭐 잡다한 일 많다지만
그래도 일반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비하면 적을듯..
일이 많아서 힘든거랑 상사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거랑은 천지차이잖아요
특히 병설유치원교사는 아이들 더 일찍 마치고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져도 아기들은 여전히 아기들이니까
좀 더 순수하고 선생님을 선생님이라 생각하고 따르니까
피곤하긴해도 너무 보람될 것 같아요.
여자가 하기에도 안정적이고..
여러분들은 여자가 하기에 무슨 직업이 좋은것같아요?
교사? 그냥 공무원? 아님 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