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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인간 *** 보아라

정민희 |2006.11.09 07:42
조회 1,531 |추천 0

그래 그랬었지 ... 그래 너희엄마라고 하는게 이제 맞겠네....너희엄마는 ... 어머님 왜 저한테만 돈벌라고하시고  돈모으라고 하시고 승우오빠한테는 암말씀도 안하세요ㅠㅠ 하니 승우는 월래 돈 못모은다고..월래 그렇게 살았다고...그게 할소리냐? ㅋㅋ그럼 나한테 돈모아서 언능 집얻어서 나가라는 소리네

내가 알아봤다 애초에..이집 들어올때 ..너희 친정엄마는 딸내미 나가서 혼자 사는데 집도 안해주냐...이제 남자랑 같이 사는줄아시니 집이라도 해달라고해라 ....그말할때부터 웃고넘겼지만 그때 알아봤었다

돈잘버는 돈갖다 다바치는 며느리 얻고싶어하신다는거 ..그것도 어차피 아무것도 바라지도 않는 나지만 아무것도 해주실 생각조차없으신분들이...그렇다고 니가 돈을 잘버냐 그것도아니잖아?? 오피스텔 사는 7개월 내내 넌 백수였고 일할 생각조차도안했고 친구들이 그거가지고 일하라고 머라하면 그친구 시러하고..ㅋ 그렇다고 내가 너한테 지금 니네집에서 눈치받고 천덕꾸러기되서 사는 내입장처럼 너한테 한번이라도 눈치준적 있니? 한번이라도 아깝다고 해본적있니?난 너희집 들어오는 즉시부터 눈치보고살았는데 ...돈벌어서 나간다고 나갈때까지 재밌게 살아보자고 생활비 한달에 오십만원 월세낸다 생각하고 드린다고 했던 나에게 들어오자마자 말이 틀려져서 생활비내라! 너 50 승우 50 해서 100내라!!!ㅋㅋㅋㅋㅋ자식이 거래처니?아님 내가 니 등쳐먹고 니네집 들어간거니? 우끼다 진짜...

그래도 머가좋다고 너한테 그동안 번돈에 오피스텔 보증금까지 다 날리면서 너한테 갖다바쳤는지..이럼 너 또 자격지심때문에 열받아 하겠지?하긴 자격지심있는 사람들이 여자 때린다고 하더라 이표현이 맞겟다 니말처럼같이썼다고? 잉? 그것도 모자라서 이젠 너까지 그러냐 어머님처럼.....

니가조아서 쓴돈을 왜 나한테 머라고하냐고 난 너한테 해달란적 없다고....이말을 들으면 누구든 너나 어머님 안좋게 볼것이다 상식밖의 말이니 ....니가 조아서 쓴거아니냐 우리 승우가 달란것도아니잖냐?? ㅋㅋㅋ그래 다 내가조아서쓴거다 미친년처럼 ......넌 달란소리도안하는데 너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갈때마다 그날번돈 이십만원씩 삼십씩 니지갑에 넣어주며 남들앞에서 자존심상하지말라했었던 내가 미친년이고 ....깨끗하게 옷사입혀서데리고 니네집가면 싸구려옷같다며 승우 머사줘도 싸구려사주지말고 하날사도 비싼걸사줘라 야 그러시는 니네 어머님 정말 환장하겠고 그러면서 니가 조아서 썼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렇게 된 여친? 며느리?한테 그런말을 할수가있는지...

아니 넌 여친이니까 그랬다고쳐 그래 어머님도 나 며느리라고 생각해본적없으니 그랫다고치자 .....아니 절대 아니!너희 모자는 결혼했음 더했지 덜할사람들도 아냐 ...

울엄만 너랑 나 두리사는지알고 맛나게 먹으라고 일하는데 바쁜데 생각해서 김치담궈서 떡 전에 비싼술에 승우집에도 갖다드리라고보내준건데...보시더니... 참네,,,대놓고 찡그리면서 알고야 ~멸치젓갈을 갖다 드리부었네 드리부었어 이렇게 짜고 비린걸 누가먹냐고?.너나먹으라고? 아버님 울 아들은 이런거못머는다고? 그게 할소리냐?아무리 그렇게 느껴도 혼자느끼지 그리고 머 떡 술전 이런건왜싸오냐고? ㅋㅋ받으면 해줘야되니까 부담스럽고 기찬타고?? ㅋㅋㅋㅋㅋ야 사돈지간에 거래명세표들고 품목적고 거래하니? 울 엄마가 너희엄마한테 다른음식 받아오라고 거래장끊어서 보내줫니? ㅋㅋㅋㅋ너도 봣잖냐 울엄마가 두봉지씩 싸면서 니네집 울집 갖다먹으라고^^ 좋아하시면서 할머니랑 같이 싸줬잖잖냐 울엄마가 머 받을까봐 기대되서 조아한거니? ㅋㅋㅋㅋㅋ우낀다 너희 엄마사상자체가 ..그렇다고 진짜 담에 친정갈때 어머님말대로라면머라도 보내줘야되는데 그런적있니? 남잔 친정집 들락거리는거아니라고 갈라면민희 너혼자 가라고 그러시기만했지ㅋㅋ나그래도 그자리에서 그런 듣지못할소리들어도 한번 대든적있니?? ㅋㅋ 참았지 눈물흘리면서 꾹꾹참고 누워서 참았지..

전라도 김치가 다 젓갈들어가지 난 맛나다고 잘만먹고있는사람앞에서 대놓고 ...말이라도 그래 민희가 엄마손맛이 그리웟나보구나...아니면 엄마께서 너희 둘이사니 김치걱정되서 직접담궈서 보내주셨나보구나 내 눈치보지말고 맛있게 잘먹어라 이렇게 못한대니?우리엄마 한식 양식 조리기능자격증 다 가지고계시는분이고 식당오래하셔서 엄마음식 맛없다고 한사람 하나없거든??그래 나도알어 어머님 질투엄청 심하시고 욕심많고 뒷끝있고 말 그냥 나오는대로 하시는분이라는거 ..그건 본인도 너도 인정햇으니....그래 질투나니 그랬겠지 너랑 내가 잘만 먹고잇으니...

그러면서 어머님 김장이라고도 할거없이  그 단 몇포기 담그시는거 안도와줫다고 머라하시드라? 나 일부러 안 도와줫어 넌 모르니?김치생각하기만하면 열받는데 .. 넘 억울해서....어머님이 담근 엄청 짠 김치만 꺼내놓으시고 잘만드시던 우리집 김치는 온데 간데 없드라?왜 그 귀찮은 김치를담그셨대니? 월래 짠지류반찬도 사다드시고 김치도 김장안하고 사다드신다던 분이?그리고 우리집 김치는  왜 먹었대니? 아쉬워서?? ㅋㅋㅋㅋ그리고 김치는 내꺼 한번먹어봐라 하시는맘에 조금 담그셨나본데 영 아니엇거든?그래도 난 표현안햇거든?니가 고생해서 만든 음식 누가 맛없다고 하면 넌기분좋니?니네집 음식 친구들이 멋없다하면 기분좋니? ㅋㅋ사람이 느끼는 대로만 다 말하고 살수없는 법이란다 때론 아파도 비웃고싶은맘이 굴뚝같아도 고통스러워도 이말을해서 누가 나에게 상처를받는다면 그걸 단 오초만에 생각해서 아니라고 판단하고 안하면서 사는 말들 사람들이 더 많거든?근데 그오초도 생각못하는사람이 어딨니? 오초도 못견디고 그렇게 참을성없니? 아님 정말 본인말대로 판단력이 흐린거니?어제 어머님말대로 본인이 정신병자라서그런거니 ??저번말처럼 귀신이라서 그런거니?말한마디로 천냥빛도갚을수있지만 생각없이 내뱉은 말한마디로 사람을 죽일수도있는게 말이란다 

또  언젠가 같이 나물 다듬을때 그러시더라 또 웃으시며 생각없이 분위기조을때 어머님이 이말해서 난 또 상처받았지

내가 승우오빠가 저 좋아하는것도 엄마랑 키도비슷하고 요리도잘하고 그래서래요 (속으론 아니라고 느껴도 너가그런말한적없어도 어머님 기분좋으라고 선의의 거짓말을 좀 해줫더니)머? ㅋㅋㅋ

그래 이 아짐마야~ 걘 월래 너만나기전엔 나뿌니 몰랐던 애야 결혼안하고 나랑 나가서 두리만 같이 산다고 했던애라고 아짐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다 나 그순간 소름돋았어 너도 예전에 나한테 그리 말했었으니 ㅋㅋ너 만나기전엔 지금 우리집은 아빠혼자 할머니 모시면서 살라고하고 나가서 엄마랑 두리 같이 늙어 죽을때까지 살고 너 장가안가는대신 애기 하나 입양해서 키울려고 했었다고??? ㅋㅋㅋㅋㅋ두리 부부사이냐? ㅋㅋㅋㅋ정말 어이가없다 난 또 그땐 니가 집에서 놀아도 머가 아무래도 널 좋게만봐서 아 효자구나 그랬었지 ㅋㅋㅋㅋ그게 어머님 칭찬하는 며느리 한테 할소리냐? 자기 올가미에나오는 주인공이라고 떠들일있냐? ㅋㅋㅋ나한테 아들들 결혼안시켜도 된다...고 여자 다 쓸데없다고? ㅋㅋ다 결혼하면 지짝바께 모르니? 나중에 형은 지가 장가간다고하면  베트남처녀라도 사서 결혼시킨다고? ㅋㅋ베트남여자요? 하면서 내가놀래니 개네들이 더착하고 말도 잘 듣는다고? ㅋㅋ ㅋㅋㅋㅇㅇ 며느리가아닌 하녀 시중하나 잘삼으시라해 ㅋ우리나라 며느리는  다 어머님 같을줄 아라서 두렵나 보지? ㅋㅋㅋㅋ

그리고 니가때렸다고해도 그리고 니가 날때리는걸 봐도 니네 엄마 꿈쩍도안하시더라 여자가 대드니 때리는거라고 남자한테 대들지 말라고? 그게 할소리니? 그럴땐 아들 혼내시키고 손붙잡으시면서 너 아무리 여자가 죽으로지를지어도 여자는 때리는거 아니다 여잔 약자야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건 치졸한사람이잖니?하면서 못가르치신대니?정상인들이면 내가 그런상황본 어머님이었으면 우리 엄마였으면  며느리 등 다독거려주면서 미안하다고 내가 자식교육잘못시킨거니까 니가 참고 이해하고 두번다시 못그러게 하겟다고 ...그리도 승우 성격 불같으니 니가 조금만 참으라고 그러다 또 이럴까봐 엄마가 더 무섭다고 ....이런식으로 좋게 말못하신대니?

이게 원래 정상 아니니? 니가 대느니까 그런다고여자가 어디서 남자한테 그렇게 대드냐고 난 이제껏 그렇게 남편에게 대들어본적없다고? 참네...

지금이 조선시대라니?내가그리고 무작정 대드니? 대화라고 생각은 못해보신다니?그냥 네 라고만 하고살라고?

옷은 신세대처럼 입으시려는분이 개념은 진짜 조선시대야

어머님은 목욕탕에도 안가시잖니 벌거벗은 내몸 누구에게 보여주는것도 챙피한거라면서 .......진짜 어이상실이다

자식이 잘못해도 형은 월래가 소심하다고 어렸을때 내가주늑들게 맨날 머라해서 그렇고 우리승우는 형한테 내가 미안한거 승우한텐 그러지않을려고 막내라 해주고싶은거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사랑만주고살아서 내가 그리 키워놔서 걔가 월래 생활력 없는거라고? 니가그런건 이해하고 승우성격못고치니 니가 다돔어주고살라고????넌 니네집서 큰애니 승우를 동생이다 생각하라고 감싸주기만하라고? 그나저나 승우가 고등학교라도 나왓으니 다행이지 형처럼 잘못됐으면 큰일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하면내가 어머님한테 알구 어머님 잘 키우셨습니다 그럴것같대니?? ㅋㅋ자식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도 모르시는 분이

며늘교육은 잘시키시겠니? 자식을 그렇게 키웠으면 에스오에스라도 신청해서 성격고치게 못해본대니 구지 아까 우리방들어와서 그러시는것처럼 승우성격 니가알면 조심해라 말대답하지마라 니가 맞는다 그러면 계속..지엄마도 밀치는거 너도 봤잖냐 어제... ㅋㅋㅋ그래야겠니? 아들한텐 절대 머라못한대니? 울엄마처럼 잘못된게있으면 엄하게 고치게 못한대니?형처럼 소심하면 대인기피증있으면그런대로 너처럼 불같고 던지고 깨부수고 때리면 월래 그러니 참으라고 난 그런줄알고 산다고.. ㅋㅋㅋㅋ도대체가 너희집안은 지는사람이없다? 다 이길려고만하고 그런줄알고 무시하고 넘기고... ㅋㅋ고치려드는것도 하나없고 ...그러면서  나한테 저건 시어머니한테 배울려고안한다고? ㅋㅋ내가 어머님이 머알려주면 아니예요 그렇게하는거 그런적 한번이라도있니? ㅋㅋㅋ다 네 그랬지? 너도알잖냐 ㅋㅋ속으론 그게 아닌데도 그렇게하면더힘든거 아는데도 그냥  네 했잖냐 ㅋㅋ에혀.....진짜 우습다 힘들어가며 이런말하고있는 나도 

너도그랬잖냐 50넘게 산 울엄마보다 민희니가 살림을 훨씬 잘한다고 ㅋㅋ그건 너도 인정하잖냐 울엄마랑 외할머니가 내가 어렸을때부터 엄마가가게해서 맨날 쓸고닦고 지가다 동생키우고 살림해서 잘한다고 웃으니 너도 살림하난 잘해요 넘 꼼꼼해서 좀느려서 그러지 하면서 인정했잖냐 울엄마랑 할머니도 그래 민희가 깨끗하긴한데 좀느려 ㅋㅋ굼떠 그러시면서 너랑같이 재밌게 놀리고 ㅋㅋ울엄마 할머닌 나의장점 단점 굉장히 잘아시고 칭찬할땐 팍하고 머라할땐 애기같은어머님처럼  상대방을 비웃고 이간질하는게아니고 엄하게꾸짖고 잘못느끼게하면서 키우셨거든

어느날은 상견례 날짜 민희어머님이 잡고 알려주면 올라오신대

니가 그말했더니 우린 해줄거하나도없다면서 선수쳐서말하시고 어차피내가 폐물안해줘도되고 예단안할거라고 하니 기분별로안조아라하고 ..머? 민희엄마가 상견례하러 서울올라오면 딸집 온다고하실텐데 이렇게 시댁들어와 사는거보면 기분안조아하시니 나중에 집얻어나가면 그때 하자고하니 머? 나보고 지금은 여기사는거 숨기고 말하지말고 친정엄마한테 니가 아직은 집이없으니 결혼하면시댁들어가서 형편풀릴때까지 산다고하면 그때가서 그러면 니네엄마가 여기 시댁을 와본다고하겠냐? 니네부모님도 그러라할거라고? ㅋㅋ미친다 아주 나갖고노니?내가 어린애니? 사리분별못하니? 그래도 참은 나다 바보처럼 네하고 웃었던 나다^^ 너희 엄마한테 딸이있는데 그딸이시집가려하는집이 암것도없지도않지만 도와주려고도안하는데 그렇다고 사위될사람은 십원한푼없고 그러는데 너희엄마가 그래 그럼 시댁가서 빌붙어살아라 하시며 조아하겠니? ㅋㅋㅋ네버..아니 절대 시집안보내지 ㅋㅋ항상 입장바꿔 생각하라고해라

아까 울방에들어와서 뜬금없이 하는말처럼 나보고만 마음을 넓게가지라고하지말고 너희엄마부터 생각 마음을 좀 바꾸라고해바 ㅋㅋ

근데도 난바보다 그렇게 어제 당했으면서도 어른한텐 아니요 말도못하고 마음넓게갖고 살아라 !하니 고개숙이고 네 어머님 ! 또 ..그러고 말았으니..내가 바보지? 그치? 항상 너한테 힘든말하면 니가 나한테 그러지 나가서 맞짱떠서 싸워 나한테 그런거말하지말고 나도 머리아퍼 ㅋㅋㅋㅋㅋ미친다 진짜..내가 진짜 맞짱한번이라도 아니무슨 어른한테 맞짱이니 그래 대들면 따지고들면 너나 어머님이나 눈돌아갈거뻔한데 내가 그러겠니 무서워서가아니라 더러우니 피하고말지

 

야 근데 내가 그렇게 니네집에서 죽을죄를졌냐 ?내가 머 해달라고를했냐 아님 내가 어머님한테 밥차려달라고해본적이있냐 ? 진짜 고생이랑 고생은 다하고 결국은 꾸중밖에 돌아오는게없으니 할말없다..난 너만나서 건강한내가 유산을 하고 신장염 걸리고 일 줄어들고 다 안좋은일만생겼었거든? 누구때메?나 신장염걸렸을때도 병원안가고 병원비아까워 참고있으니 머라하시는줄아니?내 아들은 나 닮아서 엄살하나없는데 넌 어찌 그리 엄살이 심하냐 ㅋㅋㅋ그러면서 비웃으시고 ...어머님이 엄살이없으시니? 너도 알잖아 맨날 아프다 아프다 오늘도 병원가서 검사받느라 십만원쓰고 왔다고 매일 그러시는분인거 ....내가보기엔 한번도 별로 아파보이시진않는데 ㅋㅋ그때도 내가 하도아파하니 병원가쟤서 같이갔더니 의사가 놀래시더라 어떻게 그동안참았냐고 신장염이 허리가 당장 끊어질거같은 병인데 염증도 엄청심한데 어떻게 며칠을 참았냐고.. 그동안일가지말고 일도쉬고 매일 병원와서 링겔맞고 치료받으라고 그러니 어머님왈:얘가 월래 엄살이 좀심해요 하하하 ㅋㅋㅋ그러면서 링겔맞으러가는내게 나 시장갔다집에갈테니 너 택시타고 와라 택시비 병원비는 있지? 나 간다~ㅋㅋㅋㅋ그러시면서 가버리시더라 너였어도 어머님이 그랬을까? ㅋㅋ유산되서 너랑 나 울때도니가 우니 어머님이 너 술먹고 우는거보고 울더라 내가울땐 괜찬타고 여잔월래한번씩그런경험한다고 어차피 잘됏다 생각하라고 애기나도 니네 도와줄수도없고 니네가 그럴 형편도 안되니 ㅋㅋㅋㅋ이게 할말이니?  그러면서 아버님이 괜찮냐고 내방와서 물으니 오셔선 아 멀 그런거가지고 그런말을해 아저씨야 방에나 들어가!!!하시면서 데리고 가버리시더라 ㅋㅋㅋㅋㅋ에휴.....낳았으면 큰일났을뻔했어 그치? ㅋㅋㅋㅋ

어젠 또 아버님앞에서 어머님왈: 너 내가 이삼일씩 원주갔다올때마다 청소한번 제대로햇냐? 내가 훑어보니 먼지 그대로있더만!!!!.... 그래서 내가 갔다올때마다 너한테 짜증안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끼다 안그러니?내가 진짜 청소를안했니???? ....아님 내가 일안하고 집에서 노는애니? ??아니 내가 그정도면 새벽에 아버님이 어머님안계실때 나보고 오죽하면 일갔다왔는데 피곤한데 청소 설겆이 내일하고 그만자라고하니? 넌 봣잖냐 내가 어머님 안계실때 니가 시장 데려다주면 시장봐다 필요한거 채워놓고 너 게임만하고있을때  청소하고 욕실대청소하고 할머님 계실땐 할머님 오강밑 방 다치워드리고 개새끼 똥 오줌 쐬우고 밥주고 목욕시키고  설겆이하고  내빨래 모아놨던거랑  니빨래 어머님빨래하느라 세탁기 새벽까지 두 세번씩 돌리는거 ...새벽에 아버님 밥차려드릴거 챙겨놓고 밥해놓고잠돌이까지 다재우고자느라 두세시에 우리방에오는거 ..다 봤어도 아버님이나 너나 어머님이 그렇게까지 말하는데도 무조건 죄송하다고하라고 무조건 잘못했다하라고?그게 현명한 며느리라고? ㅋㅋ 도대체 내가 멀 그렇게 잘못했냐...그래

아침에 밥한번 한적없다?그래 아침엔 너랑같이살땐 맨날 삼시세끼 해주고 새벽에 간식까지 해다바쳤어도 내가 너희집에 들온후 내가 밥한번 한적없다??????ㅋㅋㅋ에혀...50번은 되겟다 내가 닭도리탕하고 된장찌개끓이면 어머님 나보는앞에서 맛없다하시면서 너랑 나랑 아버님이 맛있게 먹었다고하면 질투나서 바로 음식쓰에기통에 버리는거 너도 봐서 알지?? ㅋㅋㅋ그러면서 요리하지말라고 내가 해주는것만먹으라고? ㅋㅋㅋㅋ 안하면 또 왜 해주는것만먹냐고? 해서먹기도하라고? ㅋㅋㅋㅋㅋ항상 말이 앞뒤가 안맞으시지???ㅋ그리고 나 불면증 있는거 넌 모르니? 맨날 보면서 나보고 자자고 짜증내면서? 나 수면제 안먹으면 잠 아예못자는거 너도 알지? 내가 월래그랬니? 아니..나 잠 엄청잘잤던사람이야 눕기만하면 바로잠드는...수면제 먹고도 잠안와서 다섯시넘어야 자는거 너도 맨날보니 알잖냐 ..너희집들어오고 바로 불면증 걸린거 너도알지? 너희 엄마 스트레스때문에.. 어머님 원주친정 이삼일씩놀러갓다오실동안마다 매번 내가 청소제대로 안했다고?청소안했냐? 참네....내가 생활용품사와도 나보는앞에서 다 버리고 이런거 머더러 사냐며 꾸중하시고 내서랍장이니 건들지말고 내살림이니 함부로 바꿔놓지말라고 ? 할머니 월래 더러우니 방청소하지말고 그대로 놔두지 머더러청소하냐고?나도 안치운다고 놔두면 다 지!가 아라서 치운다고잉? ㅋㅋ그러면서 잠돌이 오짐이나 똥이라고 안쐬우면 아주 날리가나지? 왜 안쌔웠냐고? 몇번 쌔웠냐 확인하고 개새끼 밥은 언제먹었는지나무러보고 우린 무러보지도않고 어머님은 니가 엄마한테 우리보다 잠돌이가 소중해?하고물으니 너한테 그랫잔어 어 니넨 개만도못한사람이라고 ㅋㅋ 너도 기가찼지? 넌 너한테 그소리한것만 서운하고 기억나고 그러지? 내가 이런얘기해도 오초면 까먹고? 니입장이 아니니 ㅋㅋ어떠케 개새끼에 사람을 비교해 욕을하냐 ㅋㅋ  그것도 자식을 ㅋㅋ넌 잘참드라 평소해에 듣고산말인지 ㅋㅋ  난 그런소리들 들은 기억밖엔 없네...칭찬은 한번 없었고 ....친정에서 그렇게 배웠니 ..혼자 오래 살아서 멀 모르니 어쩌니 설겆이든 청소든 왜이리 오래하니 ...꼼꼼하다고 단줄아니...우리귀한아들 아무것도 시키지 말라니...다리 뚱뚱하고 키작으니 미니스커트 입지말라니....바지만입으라니....옷을사입어도 싼것좀 사입지말고 너도 비싼것좀 사입고 승우도 비싼거 사입히라니..빤스하나 양말하나도 다 내가사다주고 옷은 옷대로 없어 첨부터 다 사다주는 나한테..저자식은 내가 사다준 옷은 입지도않으면서 민희가 사다주는것만 입어 못된놈!들으라는듯 그러시고 ...에혀 말 다 안해도

너는 알거아냐 ... 내가 이렇게 다말안해도 넌 알거아냐 그러면서 어찌 한번 내편이 안되어주는고 ..아버님은 어머님편만 들어주시는데도.... 에혀 내가 이런말해서 머하겟냐 떡이 나오냐 밥이나오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할만큼해도 댓가도없고 칭찬한번 없는 오히려 엄청난 꾸중과 비웃음밖에없는 너희집에서 너희식구들한테서 난 이제 떠날란다 넌 가정교육 다시받고.. 아니 받지마라 받으면 큰일나겟다

아무것도 두렵지않은데 아무것도 모르고 너랑내가 둘이 행복하게 사는줄만아는 울엄마가 이글읽을까봐 너무두렵구나 읽으면 울엄마보기전에 지워라 울엄만 어머님같이 안독하셔서 자식 나약해질까바 자식앞에선 절대 안울고 뒤로 눈물이 많으신분이라 나 잘못했다고 니가 바보라고 왜참았냐고 나 때리고 울거든 엄마한테 상처주기싫다 자식이 걱정할까바 너희엄마완 달리 아프다는 말한번 자식앞에서 안하고 이지껏 사신분이니 나도 그런엄마 걱정시키기실커든..

 

그리고 내가매번 시시콜콜 대든다고?? ㅋㅋㅋ? 위에일들 다 ...일어났을때마다 그런일이있었어도 한번이라도 따져본적있냐 내가 어머님앞에서?그자리에서? ㅋㅋㅋㅋ어른이니까 내가 밑사람이니 참은거야 평화를위해서 ㅋㅋㅋ 알기나하냐?

딱한번있지?대들었다고해야냐? 먼저말해보래서 말했는데.. ㅋㅋ어머님이 서운한거같은데 머가서운한지 말해보래서 어머님 저번에 김치때문에 속상했어요 친정김치 흉보셔서 대놓고

ㅜㅜ그리구요 어머님 평상시에 가족들한테처럼그냥 나오는

대로 말씀하시지말고 저한테 만큼만은 이말하면 얘가 상처받겠구나 싶으면 어머님 말대로 저 소심하고 옹졸한애니 조금만 말씀 이뿌게 해주세요ㅠㅠ그럼 저 서운한거 없어요

저도 살림 빨리하려고 하고 설겆이도 이제 빨리하자나요 제 빨랜 제가따로하고...그러니 머??

ㅋㅋ누가 며느리냐고? 혼인신고도 안했으면서?

글구 난 월래 그런지 다안다고? 너도 나 그런지 알으라고?니가 시댁을 바꾸려들지말고 우리집안은 월래 이러나 니가 따르려면 따르고 아니면 나가서 혼자살라고? ㅋㅋㅋㅋㅋ

결국은 또 그말을 완젼 어머님 유리하시게 뒤바꿔서 돌려서 아버님에겐 지가 28년간살아온방식과 수준이있으니 어머님이 저한테 다 맞추라네 ㅋㅋㅋㅋ이겋게 말씀하시니 아버님은 항상 나만 머라안하겠니? ㅋㅋㅋ다 뒤바꿔서 방에서 이르시니 ㅋㅋㅋ울면서 ㅋㅋ

미친다 아주 눈 뒤집히드라 ㅋㅋㅋㅋ

녹음기사서 녹음이라도 해놔야될걸 그랬어 ㅋㅋ

당신이 그러셨잖니 너도 옆에서 다봤고 ㅋㅋㅋ내가 50평생 넘게 살아온방식이잇고 그렇게 말해왔는데 다 나그런지아는데 머? 니가 바꿔? ㅋㅋㅋ내가 바꾸라햇니??

내말을 그리도 이해못하신다니 말 한번만 이쁘게 해주세요^^ 그말이 28년간살아와서 내가 못바꾸니 나한테 맞춰요 어머님 이말이니?ㅋㅋㅋㅋ그건 너희 엄마가 한말이잖아

어찌 사람을 이리 바보만드니 매번? ㅋㅋㅋ자기식구들앞에서? 재밌으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너네집에서 밥한번 제대로 먹어본적이없어 잠한번편하게 자본적도없고 .. 나 삼주전부터 어머님이 생활비내지말고 너랑 나 빨리 돈모아서 나가라 하셨을때부터 눈치보여서 밥한끼 못먹은거알지? 너 저녁에 집에오면 너랑 같이먹을려고 챙겨먹었잖니 너 겜하러들어가면 나혼자 언넝 빨리 설겆이하고방으로 들어가고 .. 그나마 너있음 눈치 덜보이니까 ㅋㅋ 아님 거의 나가서 사먹고오고 .. ㅋㅋ할머니가 아버님한테 며느리가 밥한번 안챙겨준다 했던말 내가보기엔 사실인거같다 ㅋㅋ나 저녁에 야간근무나갈때도 나깨서 방에있는거 아시면서 나한테 같이 밥한번챙겨먹자 한적있는줄아니? 혼자서 잘만 너올때까지 아침점심 다 두끼씩 챙겨드시더라 혼자 토스트도 사다드시고 ㅋㅋ나 눈치보여 안먹고있는줄 알면서도 그러면서도 너오면그러지 난 니네랑 같이먹을라고 한끼도 안먹고잇었는데 사먹고오냐고? ㅋㅋㅋㅋ그러면서 내가 챙겨서 같이 우리랑 먹자고 어머님밥퍼놨으니 언능 드시라고 부를때마다 항상 배부르다고? 멀 드셨길래? ㅋㅋ다 안들리는줄아니 식탁옆이 바로 우리방인데? ㅋㅋ난 삼주동안 오키로가빠졌어 하루에한끼 그것도 돈아낄려고 나가서 출근전에 혼자 김밥한줄 천원짜리 궁상맞게 사먹고 아님 버스에서 몰래먹고 일갔다 새벽에 오고.. ㅋㅋㅋ아버님은 새벽에 퇴근하면어머님이 바로 밥차려주지? 너도 마찬가지로 그래주고.. 넌 안먹으면 어머님이 챙겨주려하고 니가 챙겨먹는다해도 옆에서 국 끓여주시고 ㅋㅋㅋ나한텐 한번이나 그렇게 따뜻하게 대해주신적없어.. 누가 챙겨주지않는다고 머라하는거아닌거알지? 말이라도 내가챙겨먹어도 많이먹어라 아님 눈치보고 안먹고잇어도 밥한번 먹어라 그런적 없거든? ㅋㅋㅋㅋㅋ너랑 같이먹을때나 국데운다고 가스렌지만이라도 돌려주시지 ㅋㅋ너가 먹으니....ㅋㅋㅋ내가 이렇게 눈치보고 살았다 ㅎㅎ 그래서 삼주만에 오키로빠져서 고맙다 어머님한테 ㄱㅅ하고 ㅋㅋ 몰래 허겁지겁 차려 먹으려할때만되면 냉장고 열자마자 나타나주셔서 민망하게해서 못먹어서 살빠져서 ㄳ하다고 ㅋㅋ하긴 내가 니네집에 과일이 넘쳐나도 과일하나 제대로 갖다 먹어본적이있니? ㅋㅋ 그리고 오죽하면 신장염이 다시돋아서 방광이 아프고 허리도아프고 그러겠니 지금도...

내가오죽하면 너한테 오강사다 우리방에 갖다놓자고했겠니? ㅋㅋ

진짜 냄새만 안나면 오강사다놓고 싶을정도였지 매일 소변참느라 .. ㅋ화장실만가려 조용히 식탁에 부딪히면서도 불도안켜고 살금살금 화장실가려하면 어느새 거실에서 바로 깨셔서 한숨쉬고 왜안자고 드락날락거리냐고 ㅋㅋㅋㅋ 그러는데 내가 소변이나 샤워한번 제대로보고 하겠니? 샤워하고 어머님이 안하시는 욕조청소 변기청소 다하고 나오느라 오래걸려나와도 오래걸린다고 무슨샤워를 사십분 한시간씩하냐고 무슨 때벗기냐고 ㅋㅋㅋ참....나만큼 청소안하고도 샤워만 오래하는 아주버님한텐 한번도 그러시는적 없으면서 보일러비 물세나간다 니네가 들어온후 얼마가 더나왔는지아냐 그래서 이제 내가 이삼일에 한번씩 목욕가서 샤워하는거야 니네집서 세수양치질만하고 ㅋㅋㅋ그리고 내가 아무리 감기걸려서 요즘 콜록거려도 보일러한번 틀어준적있는줄 아니? 눈치보여 내가 못트는거 알면서?근데도 너까지 어제밤 콜록거리니 보일러 이빠이 틀더라 ㅋㅋㅋㅋ아들 감기걸리실까바 무서우신가보지? ㅋㅋ 에혀;;;;ㅋㅋㅋㅋ   됐다 말하는 내 입만아프고 쓰는 내 손만아프다 말해도 고쳐지지도않고 달라질것도없잖니 사람은 긍데 그거아니 사람은 아무리 나이가 오십이 넘었다쳐도 세살짜리어린애라도 고치려하면 얼마던지 자기성격고칠수가있거든? 긍데 너희엄만 못고치신다고 어제또 그러시잖니 나도 며느리로 평생 생각안할거라고 ㅋㅋㅋㅋㅋㅋ그건 못바꾼다고 ㅋㅋㅋ 음...ㅋㅋ그래고치지마라 너도 너희엄마도 너희식구는 대화라는게 없어 ㅋㅋㅋ화합 의논이란게없어 ㅋㅋ 잘해보자고 처음으로 시작한 아버님의 대화에 딱 짤라말하지 나가라고 안보면된다고 ㅋㅋ내가 그렇게 너희집에 죽을죄를졌니? ㅋㅋ무슨피해를 그렇게 줬니 ....내가 어머님 더아프게 했니? 나 아픈건 아무도 안보이잖니

ㅜㅜ 너가 어제 밤 기회가왔는데도 구러긴커녕 ....조금만 내편들어주고 아버님한테 사실대로 다 말했더라면 나 이렇게 악밖엔 안남지도않고 너 떠나가지도않어 너까지 나한테 너조용히해 아버님이말하시는데.. 니가 떠드니 더 잘못됐다는거야? 아무말도하지말고 다들어? ㅋㅋㅋ나만 죽일년만드는 그 상황에서도? ㅋㅋㅋ내앞에선 언젠가 자기가 다말해준다고 했던 니가? ㅋㅋㅋ그러면서 얼굴 하얘진나한테 머 아빠가 밥먹으러나가자니 어서 옷입고 나가자고? 아빠기다린다고? ㅋㅋㅋㅋ그렇게 아빠 욕을 나에게 했던 니가 잠깐 기다리시는 아빠는 걱정되고 또 엄마 우리 여기서 나가면 안보면된다고 나도 엄마성격 싫다고 했던 니가 엄마잘못하나 머라안하고.. ㅋㅋㅋㅋㅋ너랑 언능 이집나가서 행복하게 살려고했던 내자신이 한심하고 이제라도 본모습을알아서 다행이다 생각들고 ....참네 ..나 엄청 배신감느꼈거든?  니가 아무리 의처증부리고 구속하려하고 들때도 내가 그렇게 니가 점점 싫어질때도 니가 아무리 친구들앞에서 나때리고 나 뺨때렸을때도 내가 싸이 사진지운적있었니? ㅋㅋㅋ 참았지? 그래 나참았어 누구에게나 우리 행복해보이고 잘보이고싶었어 긍데 내가 이순간 이렇게 싸이 다 지워버리고 우리 사진 다찢어버리고 이랬을땐 내맘이 어느정돈지 짐작정도는 하니? ㅋㅋ니가 내 전남친 삼년간의 내 추억사진 니손으로 내앞에서 욕하면서 찢을때도 나 한번 화낸적없지?넌 경하 반톱만도 못한 자식이야 이늠아 경하가 나쁘긴 머가나쁘니 ..경하는 온라인 게임 너만큼이나 조아한죄밖에 없지만 날 고생시키진않았어 한번도 회사 안나가본적도없고 나랑 어머님앞에서 항상 중재를 너무 잘해서 어머님이랑 내 사이 얼마나좋았는지 친엄마랑 딸같이 좋았다는거 너도 경하어머님이랑 나랑 통화하는거 바서 알지?그렇게 어머님이랑 내가 사이좋아도 .경하어머님이 40평빌라에서 혼자사셔도 절대 가까이는살아도 같이는 평생 안살거라고 난월래 결혼하면 울집이랑 엄마집이랑 가까운데는 살아야하는 대신 엄마모시고는 안살거라 생각했다고 왜냐 월래 같이살면 아무리좋은 고부간도 조금은 나빠질수밖에 없다고..항상 우리민희 엄마한테 누나들한데 지금처럼 사랑받게하고싶다고 아빠가 살아계셨으면 너 엄청 이뻐라 했을텐데 하며 허허 웃고..어머님이 아파트 해주신다고 그리고 너네 결혼하면 지펠 냉장고 트럼세탁기 살림살이 다사주신다고 해도 아무것도 안해줘도 된다고 대신 집얻는데 천만원만 보태달라고 내가벌어논게 집사긴 모자라잖녀 엄마^^ 하며 허허 웃고 마는애야그럼어머님도 웃고 나도 웃고 그렇게 현명하고 앞을 내다보는애를 놔두고 내가 정말  ...  그대신 니가 날떠나 서울로 간다고해도 난 울엄마생각해서 널 따라갈수가없으니 널 믿고있겠고 믿음 변치말고 내년에 꼭 다시 내가 익산으로 오면 우리그때 결혼하자고.. 그걸 니가 다 니네엄마나 경하한테 우리사이 이른다고 전화해서?헤어지기만하자고 다시한번만 말해보라고? ㅋㅋ넌 실수였어도 난실수아니라고 나 갖고 놀지말라고 우기고 이른다고 협박하고.....결국은 경하한테 다말하고 편지쓰고 전화하고 ...니가 그러면 내가 분명히 언젠간 너 떠난다했잖냐

니가 나랑 절대 이별못한다해서 불쌍해서 이를까바 무서워서  그냥 경하 포기하려고 좋은 추억으로 남길려고 나쁜여자로는 기억되지않게 경하한테 우리 사이 이르지만 말라고 그럼 나도 경하잊게 노력많이한다고 했는데 매번 눈물로 그렇게 애원했는데..... 치졸한 사람 ..대체가 넌... 에혀 너란넘이 머가조타고 내가 이렇게 망가질때까지 왔는지....다 날사랑해서 그런거라고 콩깍지씌워서 아무것도 못느꼈지 ㅋㅋ이렇게 객관적으로 진작에 봤어야하는데 내가 정이약해서 ...참 애처롭다 내처지가 ..근데 지금 집나가려고하니 맘은편하다 몇시간후면 짐대충이라도 싸서 우선 집 구해볼때까지라도 나가있겠지만 내가 다시 돌아왔을땐 내짐 다싸서 훨훨 날개짓하며 니네집서 이사가는날이다 그때까지 내짐 손대지마라그나마 너한테 빛이라도 안지고 거의 천육백날렸지만 과거 너의 어떤 여자처럼 널 고소해서 그여자처럼 끝까지 너랑싸워 돈받아내진 않을게 ㅋㅋ그냥 좋은경험하나 했다고 생각하고 그거배운댓가로 그냥 사기당했다고 똥밟았다고 생각할게 내가 너만나서 너랑 칠개월 니네집서 삼개월 거의 십개월을 이렇게 살았어도 내가 그렇게 잘못이 많고 내 잘못으로 이렇게 된거고 내가 니네집 망쳐놧고 그런말 할수있냐 내가 이렇게 구박받고 살았는데도 니가 나한테 왜 눈치를보냐고 눈치안주는데 니가 눈치보는거라고 편하게 살으라고 ...눈치안주는데 눈치먹고사는사람이 세상에 있냐??그렇게 말할수있냐  

오늘 누가그러더라 너네집 잘아는분이

그집은 원래 옛날부터 아들들 다 엄마 아빠가 망쳐놨고 절대 결혼못시킨다고 며느리 못본다고 하던 집이예여 ㅋㅋ나가시려면 언넝 나가세요 왜그러고 당하고 참고사셨어요 ㅋㅋ

나 그순간 온몸에 쫙~소름돋았다 ㅋㅋ그렇게말하는 그 한마디가 귀신영화보다 더 무서운 소리였어 진작에 그말을 물어서 들어봤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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