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아래층의 응응소리를 고민하다 톡톡에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
한데, 해결 되었습니다. ㅋ
아래층에서 흘러 나오는 응응소리에 전 아래층으로
긴급히 뛰어 내여갔고 초인종을 있는 힘껏 눌렀습니다!!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 줄을 모르지만 ㅋㅋㅋ
그리고, 그 날 저녁에 편지를 정성껏 써서 우편함에 넣었습니다.
편지에 내용은 "포르노 소리가 너무 커서 건물 밖까지 흘러나오니
불륨을 줄이고 시청"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편지 아침에 집을 나설땐 우편함에 정성껏 꽂혀 있었는데,
한시간 전쯤 집에 들어오면서 보니 없더랍니다.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ㅋㅋㅋ
아래집 두 남녀의 반응이 정말 궁금한데, 과연 앞으로도 응응소리가
계속 들려올지가 관건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