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
이제 6개월된 신혼 입니다.....
처음1개월동안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고 신랑 또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직장은 사무실에 여직원이 저 하나인터라 정말 짜증나는 업무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집에와서 정말 얘기할 사람이라고는 신랑 하나뿐인데....
매일 게임만 합니다...처음엔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푼다기에 내버려 두었습니다...
전 회사에서 일마치고 집에오면 저녁상차리고 설걷이 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나면 10시가 훌쩍넘을때도 있구요...신랑은 밥먹고 상내다 노으면 또 합니다...아침에 눈떠서도 컴터먼저 켤때가 허다하구요
게다가 강아지 2마리까지 키우는데 목욕도 제가 다 시킵니다..
주말만이라도 나랑 문화생활좀 하자하면 피곤하다며 잔답니다..그러고 또 눈뜨면 컴터 먼저 켭니다.
제가 투명인간이라고 생각든적도 있습니다...게임때문에 말해도 먹히질 않습니다...
게임상에 사람들과는 정말 말도 많이 하고 웃으면서 제가 말하자고 하면 게입 레벡 업 해야 한다며
듣지도 아으려 합니다...
그래서 같이 하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제가 가입하고 한적도 있습니다...역시나 게임설명은 정말 잘해줍니다...그래서 실망하고 상처입고....
주위에서는 몇년산 부부도 그렇지 안을거라며 얘기 합니다....
정말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지.....아주 못하게 하는것도 아닌데 내버려 두면 새벽까지 넘기는것도 허다하고 저또한 집에와도 회사에서도 받는건 스트레스 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