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나온 죽을려다가 산여자가 한번더 나오잖아요
그여자가 범인이죠
하하하 그여자의아버지가 바로 사건을 만든 노친네!!
그리고
어린 남자 아이는 경찰의 아들이구요
경찰아버지와 아들의 마찰때문에 사이가 멀어지죠.
아무튼 거기에 잡혀간사람들 중 그남자아이만 빼고 다들 약중독자에다가
범죄자들입니다.
아그리구요!! 그남자아이 아버지가 그 범죄자들을 다 집어넣은적이있어요.
나중에 다 들통나죠~ㅎㅎ
그남자아이는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요. 자기와 같이살려고 노력한 여자는
이미계획된거였어요.
그리고
그 남자아이아버지가 그 사건만든 노친네 찾아갔을때는 이미
게임종료 상태였어요.
이미 녹화된 테이프를 돌리고 있었떤 거죠
완전히 속았었어요.
저두..^^ 판타스틱 스릴러입니다. 징그러울정도로 ㅎㅎ
그리구요 .... 그 남자아이 아버지는 마지막에
1편에서 2명의남자들이 발목자르고 그런곳잇잖아요.
거기에서 돼지가발쓴 여자한테 주사맞고 끝내 죽죠.
돼지가발쓴 여자는 바로 ........ 그 사람아들과 살려고 노력했떤........ 그여자...
정말 대단하지않나요 ?
1편에서 그 노친네가 자기딸에게 왜 그런 가혹한짓을햇는지는
2편에서 나와요.
이유가 좀....... 강인하고 살려는 용기를 줬다는데;;ㅎㅎ
그런데도 마약하고 그러니까 다시한번 기회를 준거요 2편에서요.
아무튼 .
결말은 모든게 계획되어있었다.
게임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