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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쌌던 종이... 향기를 쌌던 종이...

태양. |2003.03.23 16:12
조회 143 |추천 0

작은숙녀님!!

 

반갑습니다.

지금까진 전 작은숙녀님께

빚을 진 기분이였읍니다.

그런데 이젠 속이 후련 해집니다.

이렇게 돌아 오셔서 말입니다.

앞으론 저도 글씨 하나하나 생각 하면서

올리겠읍니다.

그땐 죄송 했읍니다.

앞으론 우리도 좋은글 나누며 살아요.

 

숙녀님!!

고맙고요.

좋은 오후 되십시요.

 

                              <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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