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얼굴도 안보이고 익명의 곳이라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난 너희들 같은 역겨운 존재들이 싫다.
자신은 깨끗한양. 자신은 정직한양.
세상에서 사는 모습들은 삶에 쩔어 구질구질해보여도 그런 내 모습을 모르는 인터넷에서
인터넷에서 만은 행복한 나 이고 싶다??
먹고 살기위해 악에 바쳐 아득바득 사는 부류들이. 이 곳만에서 만큼은 일이 좋고. 즐거운
커리어우먼 행세? 아니면 몸 굴려 먹는 인생들이 이 곳에서는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엘리트?
시나 읇어대고. 이번 주말은 어디 갔다왔어요~ 아흑. 이러면서 자신을 포장하면?
실제의 구질구질한 자신의 모습이 감추어질줄 아는가? 응?
자신은 누굴 미워하거나 비난하지 않는 양 해놓구.
악플성으로 몇마디 지글에 답글 달면 잡아먹지 못해 달려들구.
본인이 지금까지 내숭떨어 왔던거 다 잊고
욕질에 , 저주에 .... 다 나와... 알어?
니 들이 진실로 삶에 여유가 있고 그 냄새나는 주둥이로 항상 떠드는거처럼 착하기만 하고
깨끗하기만한 부류면...너희들 같은 반응은 안나와 알어?
오프라인만남? 만나서 돼지갈비에 소주나 마시고 히히덕 거리고 집으로 돌아오면?
가슴이 뿌듯한가? 응? 모르던 사람들과 만남이 들어 행복한가? 응?
골방에 같힌 본인의 모습이 두려워 가식의 가면을 쓰고 사람들을 만나온건 아닌가?하는
자괴감에는 안빠지는지 몰라... 응? 좀 솔직해지자.
세상을 즐기고 살고 싶어도. 오늘만 참으면. 내일을 위해 오늘만 참으면..좋은 날이 올꺼야.
이런 부질없는 꿈이나 않구 사는 부류들아...
오늘만 참자..이번만 참자....니들은 평생 늙어 죽을때까지 노예생활을 할 뿐이란다..알어?
일에 지쳐 내가 왜 사나...이런 생각에 비슷한 부류의 인간들을 만나고...같이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서로 응원하며 사는 불쌍한 부류들아.
너희들은 영원히 누군가의 밑에서 몸굴려 쥐꼬리만한 대가를 받고 사는 노예일뿐이야.
내가 글이 직설적이고 솔직해서 거부감이 드는가? 혹은 반말체라서 거부감이 드는가?
그건 핑계거리에 불과해. 내 글의 진실성과 담긴 의미를 이해하면 되는거야.
내 글에 쓰인 말투를 빌미잡는것은 자신의 두려움을 나타내기 싫어서 발버둥치는거겠지.
아니야. 아니야. 저 녀석의 말은 틀렸어. 난 행복해..이런 자기 최면이랄까.
네이트. 싸이질... 너희들은 싸이에 음식사진 올리며~ 나 이렇게 살아요.
이번에 여기 다녀왔어요~ .
본인의 어두운면을 누가 볼까봐 걱정하면서 좋은 것만 보이려하고..
스스로 만족해하고...
불쌍한 인간들...죽을때까지 평생 아끼고 바둥거리며 사는것이 전부라고 보는가?
한병에 천만원하는 와인과 몇만원하는 와인의 맛의 차이도 모르는 부류들이..
옆에서 하니까..나도...몇만원정도는 나도 지불할수 있으니까...나도.
맛도 모르고. 왜 마시는줄도 모르는 와인 마시면서..나도 인생을 즐기며 사는구나..스스로 자위를 하지.
몇일간 너희같은 부류들의 사고방식이 궁금해 이곳을 들락거렸던 내가..
왜 이리 서글픈건 왜일까..
너희같은 부류들은 가식이라도 없을줄 알았다.
하지만 너희들은 내 주변의 있는자 들보다 더한 가식을 가지고 있구나.
너희처럼 힘들게 돈버는 피지배계층들은 땀을 흘리며 일하기때문에 정이라도 있는줄 알았는데..
너희들 나름대로 삶의 방식이 있겠지만. 없는것들이 더하다고 악에 바쳐사는구나,,,,쯧쯧.
세상은 너희들이 보는것이 전부는 아니란다.
너희들이 나와 같은 공기를 마시고. 나와같은 쌀로 밥을 먹는다고, 너희와 나는 동급이 될 수 없다.
불쌍한 부류들아..
평생 그렇게 몸굴려가며 뼈빠지도록 고생해서..오늘만 참으면 밝은 내일이 올꺼라 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렇게 살다가 평생 노예처럼 살다가 가는 너희 인생들이 불쌍해서...
내가 오늘은 저녁을 굷겠다. 너희들의 아픔을 느끼는차원에서.
다시한번 말하지만.
너희들이 나와 이렇게 악플이든 리플이든 이런 교감을 할 수 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행복해해라.
오프라인에서 너희들은 나와 만날수도 없는 그런 존재들이다.
같은 인터넷에서 글 쓴다고 같은 부류의 인간이 아닌것을 알아라.
악에 바쳐 달려드는인간들아...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악 소리도 못 낼 것들이...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