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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알바...

피쉬&그릴 |2006.11.12 02:48
조회 1,105 |추천 0

우선 글을 클릭해주셔서 감사하고요...

톡유저입니다...ㅎ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시고요

술집입니다 일한지는 3주정도됬고요

시급이 4천입니다 주방 설거지와 술만들기

서빙 계산 기타 잡일 다합니다 알바생2명인데 둘다 뼈빠지게 돕니다

설거지가 제 본업이 되버렸죠...ㅎ 그릇은 얼마나 무겁던지

첨에는 첫알바라 힘들다 싶었습니다 7시부터 2~늦으면5시까지하니깐

일주일 주말빼고 쉴수있고 등등...월급은 알바치곤꾀나오고요

하다보니 적응도 되고 하는데 제가 소심한지라 좀만힘들어도 그만두고싶은데

시작할때 군대를 내년에 간다고해서 고민입니다

제가 생백수면 할만한직업이죠 손님없을땐 컴터하고 놀고하니깐...남자알바만있다는게

안습이지만 ㅠㅠ 근데 전 투잡 입니다...나머지 잡은 학생입니다 예채능학생

나름대로 낮에는 본업을하고 저녁에하자니 밤새는일도 잣고...아 사장님도 좋으시고한데

한달하고 그만두자니그러코 뭐 알바생은 직원이아니니 상관없다고는하지만

미안해지고해서 ... 아마 AA형분은 들은 잘아실꺼예여 극소심... 맘같아선 바꾸고싶기도하고

담달까지만하고 그만둘까하는데 아 진짜 어제밤새고 오늘또 밤새고 내일 나가야댈껄생각하니...

자세한건 못말씀드리고 짜증이납니다...편할때도있찌만 힘들때마다 그만두고싶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ㅎㅎ 뭐 조언은 많이들엇지만 또 톡 유저님들의 알바경험담같은걸

듣고싶어요 그리고 학생이신데 아르바이트 하시는분들 정말 대단하신분들입니다...

각자 하고자하는 일 열씨미들 하시고 힘내세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 너무 힘들어서 올린거예요 그냥 ㅋㅋ 손님이 안나가네여 집에가야대는데 ㅋㅋㅋ

남은 2006년 잘보네시고요 제가써도 뭐라고 썻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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