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싫어집니다 죽고싶습니다

정말 이지 죽고 싶습니다...제가 몸서리치게 싫어집니다...

지금 엄연히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전에 사귀던 사람한테 계속해서

집으로 회사로 협박 전화가 오고..불쑥불쑥 들이 닥치는 일은 이제 제 일상이 돼어버렸습니다..

6년을 사귀다가 그사람이 다른여자가 생기면서 저를 멀리하고 그래서 헤어진건데

올해 3월달에 그사람과 정확하게 이별을 선언후...술도 못마시면서 매일같이 술로 지새웠습니다...

그러다가 5월초순경 너무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긴하지만...제맘을 너무 잘 다독여주고 아빠같은 편안함을 주는 남자를 알게됐습니다...

우린 서로 좋은 감정으로 얼굴한번 보지 않은채 연락을 해왔구요...

그런중에도 그놈한테는 연락이 계속 오면서 집으로도 찾아오구요...

저한테만 그럼 편한테 부모님한테 까지 그러니 사람 사는꼴이 아닙니다..

자기는 매일 다른여자들 만나면서 저더러는 다른남자를만나면 않된다는 겁니다...

나는 평생 자기만 보고 살아야 한다구요...이게 말입니까??

본인이 다른여자 않만나면서 그런소릴하면 날정말 좋아한다 싶어서 다시 만나다지만 뻔히 다른여자 있는거 아는데,.,,,절더러는 다른남자품에 안기지도 다른남자랑 눈도 마주치지 말랍니다...

걸리면 죽여 버린다고...

그래서 몇번이고 지금 만나고있는 그사람한테 말도없이 여러차례 잠수도 탔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사람 우리집으로 줄기차게 전화해서 절 설득햇고...

자기는 그딴거 신경않쓴다고...괜찮다고 절 위로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얼마전 지금 만나는 남자의 집에 인사를 다녀와서 입니다...

그집에 무사히 인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날 어김없이 그놈은 우리집앞에 있더군요...

긴말 않할테니...내일 보자구....그러더니 사라지더군요...

다음날 저녁에 그놈을 만났습니다...

최대한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부모님 보시면 또 않좋아하실까....일부러 제가 약속장소를 멀리 잡앗습니다...

커피숍에서 한참 큰소리가 오고가고...그냥 집으로 가겠다며 먼저 뛰쳐 나오는데 집에까지 댈따 주겠다며 절 잡더라구요...

싫다구 손을 뿌리쳤지만 그놈 워낙에 등치가 큰넘에다가 힘이 장난이 아니라 차에 탔습니다..

근데 가는 방향이 집과는 전혀 다른방향이었고 머하는거냐고 소리치고 난리치는데...

어느덧 한적한 길가에 차를 대더군요....

그러더니 그놈....제몸에 손을 댔습니다....

싫다고 몸부림쳐도 욕을해도 발로차도...당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이번뿐 아니라 벌써 여러차례였습니다

그놈 친구들 한테도 벌써 여러번 당했습니다

이런사실을 지금 그사람은 전혀 모르는데...그렇다고 신고를 하자니 부모님 충격으로 어떻게 돼실까바

신고도 못하고있습니다...

정말이지 난 지금 만남 그사람이 정말 좋은데....놓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아직...그사람하고는 잠자리도 한번도 한적도 없고....만난지 6개월만에 처음 짧은 키스를 했습니다.

길어야 2초정도의 아주 짧은....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이젠 더이상 그사람도 만나질 못할것 같아요

그렇게 착하고 여린남자 내가 더 붙잡고 있으면 더큰 상처를 안겨줄까 무섭네요...

헤어지자고 그만만나작 말해야 하는데....입이..않떨어져요...

차라리 인생 포기하고 싶단생각이 더크게 들어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