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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스타들의 화려한 옷차림& 이모저모

이지원 |2003.03.24 16:24
조회 4,590 |추천 0

올해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은 영화 '디 아워스(The hours)'에서 열연한 니콜 키드만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영화 '피아니스트(Pianist)'의 애드리안 브로디가 수상했다. 한편, 최우수작품상은 '시카고'에게 영광의 트로피가 전해졌다

 당초 침체된 분위기속에서 여배우들이 화려하지 않은 색상의 드레스에 귀금속 착용도 절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로 레드카펫 위에 나타난 그들은 변함없는 화려함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만 예년과 달리 손가락을 펴서 평화의 표시를 해 보이는 이들이 적잖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행사장 주변에 몰려든 팬들도 올해는 곳곳에서 '전쟁 반대'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흔들며 반전의 목소리를 높였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속속 몰려드는 미국 할리우드 블러버드의 코닥극장 앞으로 여러분을 안내한다.

 스포츠서울닷컴|김동희기자 dhkim@sportsseoul.com



"제 드레스 어때요?"


▲ 니콜 키드먼


▲ 할 베리


▲ 제니퍼 가너


▲ 줄리안 무어


▲ 셀마 해이엑


▲ 르네 젤위거



"평화를 기원하며"


▲수잔 서랜든과 팀 로빈슨


▲ 콜린 파렐


▲ 케이트 허드슨



"아름다운 커플들"


▲ 지나 데이비스와 남편


▲ 제니퍼 로페스와 밴 에플렉


▲ 로페스와 에플렉이 달콤한 키스로 둘의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 덴젤 워싱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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