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 졸업후 모 기업 기획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이 회사 기획실이라고 하면 파워도 있다 생각하고 친구들 주변 사람들 다 부러워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연봉이고 뭐고 진짜 공적으로 큰 권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결혼할 예정인 여자친구는 현재 건교부 13개 산하기관중 모 한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오래전부터 회식자리에서 다른 여직원들과 함께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 기관 중간관리자 쯤 되는 인간 몇명
진짜 이름 여기다 실명으로 다 불고싶지만 오로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참고 참고
참을 인자 3개를 가슴속에 새기고 참습니다.
진짜 그 기관 모 사람 결혼식에서 서로 인사도 하고 안면도 있었는데 그 X같은 인간들이
제 여자친구를 포함 몇 여직원들 치마 무릎을 살살 손으로 만지작 거리지를 않나
팔뚝 뒤 겨드랑이 사이 그 사이에 손 집어넣고 부비부비 하지를 않나
진짜 이성적이고 뭐고 뚜껑 열려 미치겠습니다!!
여직원들이 참다 참다 그 기관 장한테 말을 했다하네요
근데 그 기관 지점장이라는 놈이 여직원들의 항의를 그냥 묵살하고 그 여직원들이 고발한
그 해당 중간관리자를 눈여겨보겠다고 하고 그냥 쉬쉬 넘기더랩니다. --+
그래서 뚜겅열려서 제가 공적으로 해당기관 감찰팀에 투고를 넣었죠
허허... 그러나 이게 왠 dog 같은 경우랍니까
결과적으로 날라온 것은 그 성추행 당한 여직원들 따시키는 분위기로 몰고 가고
그냥 근무도 못하게 하고 자리에 가만히 앉게 해두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런 씹 dog(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뚜껑이 사정없이 열려서리...ㅡㅡ;;;)같은 기관
그 장과 밑에 떨거지 몇명을 어떻게 조져야 할까요?
청와대 민원게시판에라도 올려야 할까요???
성추행하고 직원들을 직원이 아닌 자신의 하인이냐 업무 외적으로 시켜먹고 부리는
그 인간들 진짜 믹서기로 갈아버리고 싶습니다!!
추행한 인간들은 떵떵거리고 있고
여친을 비롯해서 해당 여직원들이 지금 아주 쌩 욕들어가면서 오히려 궁지에 몰리고 있네요
그리고 추가사실 하나!!
모모 해당 기관 감찰팀 투고란 투고 하기전 무슨 익명 보장된다 그 말
절대 믿지 마십시오 개 구라입니다!! 아예 내 이름 그대로 해서
산하기관에 그대로 전달하더만...빙시같은 진짜 못믿을 대한민국 각기관들이다
건설교통부 씹구리 새끼들 집값이나 안정시켜라 개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