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월에 아기를 낳은 엄마입니다.
저도 산부인과에 5년근무하고 2틀 진통끝에 제왕절개한 케이스 입니다..
보통 산부인과엔 마취의사를 두지 않아여~~경제적인것도 있겠지만 제가 근무할당시에도 마취과의사는 수술이 있을때마다 콜했습니다..저도 새벽에 수술을 했는데 새벽엔 마취의사 콜시간이 더 늦다는걸 안 저는 진통을 이 악물고 꾹 참았어여...저도 진행이 전혀 안된상태였거든여..진행이 8~90%다된 상태에서 부득이하게 수술을 하는 산모두 대개있거든여~그런상황에선 신속해야겠지요...
저도 수술을 한후 5일까지 배가 아파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헌데 언니분은 어떻게 4일만에 퇴원하셨어요~?너무 일찍 퇴원하신건 아니지.....대개 6박7일로 입원을 해서 항생제두 맞두 그래야하는건데..의문입니다..
수술하신분은 산부인과 전문의는 맞겠죠~?
재수술을 하셨다구했는데 대개는 배 절개부분에 염증이 있는 산모들이 있는데 뱃속을 재수술한건가여~?그것두 의문입니다..
지금두 언니가 배가 아프시다면 자주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심이 나을듯..
노여움 푸시구 이쁜 아가만 생각하시구 아가 건강하게 키우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