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그녀(23살)는.... 관계가 묘했습니다....제 애인(26살)이 있구 그 여자의 친한 남동생이
(25살)(저의 고향 친구 사촌 동생에 아부지 후배의 아들이자 어머니 동창 아들) 그 남동생의 여동생..
이렇게 만났습니다 그때 당시 전 애인이랑 사이가 넘안좋았어요.. 애인이 저보고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 했었죠 전 참았고 잡고 또잡고... 이런관계??? 그때 그여동생을 보고 반한것 같습니다 착하고
귀엽고.... 그당시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남동생 집에 놀러가서 여동생과 같이
술을 먹고 놀고 그러다 잤죠 그렇게 시작 했습니다... 당시 전 애인 한데 차였구 그 여동생도 애인한테
차였다구 하구... 여동생과 같이 하루 보내고 그 다음날도 보내고 그러다 맘이 깊어 졌나 봅니다 저는
좋아하게 되고... 그여동생은 애인을 못잊더라구요... 전 노력 했습니다 전애인 잊게 할라구 노력하고
저에게 기대게 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전...전 그 여자를 놓치고 싶지 않아 그냥 애인 없을때 처럼 지내자고 하고 그렇게 한달을 지냈습니다.... 어느날 다시 헤어
졌다고 하더라구요... 전 이때다 싶어서 저의 여자로 만들라고 노력 했습니다 이때쯤 됬다 싶었는데
다시 전 애인이 연락하니깐 바로 맘을 열고 다시 만나더군요..... 지금도 전화 통화를 하고 끊었습니다
이데로는 안되는데.... 내가 포기 해야 하나?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다닙니다..... 저란 사람은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데 사랑 이라는건 좀처럼 맘데로 되질
않네요... 님들이라면... 님들이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전 어떻게든 이여자를 보내고
싶질 않는데.... 짧은 시간 이지만 사랑을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