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아주 미치고 팔짝 뛰겟네요...ㅋㅋㅋ![]()
영어책을 봐도 안되고 수학책을 봐도 안되고...
집을 열채도 넘게 허물었다 지었다..
양은 솔직히 67마리까지 세다가 성질 버릴까봐 포기했어요...ㅋㅋ![]()
초등학교 짝사랑 남학생 이름부터 제가 알고 있는 아버지 옵바 남동생을 포함한 모든
남자들 이름을 다 한번씩 생각해봐도..여전히 눈은 말똥말똥!![]()
며칠전에 염색하고 오늘 미용실하는 친구가 웨이브를 살짝 넣어줬었는데
이 머리가 망가질까봐 뇌에서 본능적으로 수면을 자제시키고 있나 봅니다..![]()
정말이지 날씨가 추워지면서 시우의 뇌가 얼어가고 있나봐요..ㅋㅋㅋㅋㅋ![]()
아~ 신이시여!
제게 인내와 사랑만 주시지 말고 잠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