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 4시가 넘어서고 있습니다...미챠불고

시우 |2006.11.15 04:10
조회 313 |추천 0

잠이 안와서 아주 미치고 팔짝 뛰겟네요...ㅋㅋㅋ

 

영어책을 봐도 안되고  수학책을 봐도 안되고...

 

집을 열채도 넘게 허물었다 지었다..

 

양은 솔직히 67마리까지 세다가 성질 버릴까봐 포기했어요...ㅋㅋ

 

초등학교 짝사랑 남학생 이름부터 제가 알고 있는 아버지 옵바 남동생을 포함한 모든 

 

남자들 이름을 다 한번씩 생각해봐도..여전히 눈은 말똥말똥!

 

며칠전에 염색하고 오늘 미용실하는 친구가 웨이브를 살짝 넣어줬었는데

 

이 머리가 망가질까봐 뇌에서 본능적으로 수면을 자제시키고 있나 봅니다..

 

정말이지 날씨가 추워지면서 시우의 뇌가 얼어가고 있나봐요..ㅋㅋㅋㅋㅋ

 

아~ 신이시여!

 

제게 인내와 사랑만 주시지 말고 잠도 주시옵소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