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만해도 비가 오더니 지금은 날씨가 무지 맑아요.
그냥 몇자 적어볼려 합니다.
대학 졸업해 이것저것 하다 보니 어느세 32세라는 나이를 먹게 되었네요.
재작년 이맘때 5년 사귄 여친과 헤어진후 아직 인연이 없네요.
먼저 작년 겨울부터 전에 모임으로 알고 지내는 동생이 있었지요.
취미도 갚고 얘기하면 공감대도 많고 서로 잘 통하고 제 얘기 잘들어 주고 부탁하면 들어주고
그래서 그런지 많이 끌리 더 군요. 그래서 공백을 했더니 보기 좋게 퇴짜 개왈
"저낭 멀리 사는 사람이낭 사귈 맘은 없는데요"
솔직히 개는 원주 이고 전 인천 멀긴 멀지요..
근데 이상한게 개에게 고백하고 퇴짜후 속이 쓰리 거나 가슴이 아프거나 그러지는 안았거든요.
다시 생각 해보면 전 여친가 헤어진후 맘에 허전할때 잠시 애가 들어왔던거 봐여...
취미도 비슷하고 얘기도 통하고 하니까.
그래서 끌려 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후로 별생각없이 지내다가 제 나이가 나이는 만큼 선 주선 들어 하고 그러네요.
근데 이상하게 눈이 엄청 높은 분들만 만나게 되네요.
선 두번 봤는데 두번 본 여자분 정말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그돈으로 살았는가 하는 신기한
사람 취급 ..
솔직히 많이 화가 나더라고요. 뭐 좋은 대학 나오지 못해 중소 기업 일하고 ..
좋은 대 나왔으면 이렇게 일 하고 있지 않겠지요.
자기들은 저보다 더 형편 없으면서 저를 인간 취급도 안하더라고요.
어이 없어 서리 ... 그러다 지금 까지 이리 지내고 있습니다.
참 회사 여직원 있는데 저도 제 맘을 잘 모르겠어요.
이 여직원 저 한테 장난 많이 치고 그래요.
일적 전화 하면 일 왜에 저 한테 왜이리 장난 치고 그러는지...
툭하면 저한테 뭐 사다라 그러네요 ..
이 여직원 역시 전 남친과 헤어진지 이제 한 3개월 되어 가는군요.
저 보다는 같은 부서 남자 직원 ..... 에는 저보다 한살 어리고 하는 일 자체가 배달일 입니다.
같은 부서 지만 중소기업 영업직 남자 솔직히 배달부 입니다. 제가 봐도 녀석 볼때 마다 한심
하다는 생각만 늘 불평 불만 자기 하는일은 생각 도 않고 ....
아이고 남 욕하면 벌 받는데 .... ㅡㅜ
개는 이 직원애가 애정 공세 장난 아니더 군요. 그 먼데 에서 아침 ,퇴근 시켜주고..
여서 솔직히 남자 직원이 여직원 퇴근 때낭 같이 하는것은 힘듭니다.
중소 기업 다니시는 분들 은 아실거라 생각듭니다.
정말 한심한 놈이죠...
아 이 얘기는 접고 그래서 저에게 늘 장난 치고 뭐 사달라 하면 애 한테 사달라고 해라 그래요.
그러면 안 사귄다.
무지 부정 하더군요.
현실은 어떤지 모르겟지만 ...
앞 글은 다 무시 하시고 위 말은 한것은 이 여직원에 대한 제 맘입니다.
솔직히 외로운것은 사실인데 취미 나 통하는 얘기가 없어서 그런지 끌리는 맘은 없는것 같으
면서 애 낭 얘기 할때는 왠지 편하더군요.
그리고 솔직히 한 회사 다니 면서 잘못 고백했다.
아닐 경우 낭패 많이 당하거든요.
그래서 쉽게 말하기도 그렇고 , 솔직히 밖에서 볼려고 해도 이 여직원 일가 끝나면 제 전화인지
알고 그러는지 아에 안 받더라고요. 이럴때 봐서는 저에게 맘 없는것 같은데..
회사에 와서 애가 저에게 하는 행동은 아니고..
월래 그런 성격인지 ..
여러분 이런 여직원 확실히 괜히 저에게만 그러는 거죠.
솔직히 이 여직원 맘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맘에 있는 글은 적어보니 속은 좀 편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