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제가 좋아했던 오빠가 있엇습니다 . 근데 그오빠는 너무 자상하구 ..
성시경을 닮았죠 ^^ 그래서 그런가 어렷을때 훌적하는 마음에 .. 어머 연앤달망?
하고 서 좋아하기도 했죠 .. ^^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 사람이 된듯했습니다 .
왜냐하면 .. 다른사람을 챙겨 주기도 하면서 .. 다른사람이 아프면 기도해주거든요 ..
그런 모습 볼때 마다 .. 왠지 너무 자상한 모습 이라 .. 좋은듯 해보엿습니다 ..
그리고 하루는 길을 가다가 .. 갑자기 .. 어린아이들 속에서 .. 있는 그녀석을보앗습니다.
근데 어린아이들이랑 너무 잘놀고 .. 넘착한 모습이엿습니다 . 그래서 .. 왠지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 그리고...순수해보이고 피아노를 치면서 .. 노래부르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
이상하게 맬로디가 너무 아름다운 찬양이였던거 같았습니다 . 그리고 .. 성격이 너무 부드러워요..
항상 어딘가를 가면 자꾸 자기가 리더해가는 모습도 내마음에는 그냥 들어왓더군요...
옛날에는 아픈데가 많았던 사람이 라고 하는데 .. 언니에게 들엇거든요 ;; 그래서 그런가 ??
너무 착한거 같앗요 .. ^^ 그리고 우연히 길을 가면 마주치면 항상.. 반갑게 인사해주거든요 .
솔직히 저는 어렷을부터 지금까지 나혼자사는 구나 하면서 생각도 햇죠 그만큼 저에게 다가오는사람
이 없엇거든요 .. ^^ 막상 내가 좋아하다구 말을 하면 그냥 모두들.. 내가 나인게 아닌듯..
모두 지나 쳐 버렷거든요 .. 근데 .. 그오빠는 내가 말하는게 잇으면 다들어줫어요 .. 그리고 ..
대답도 많이 해주고 .. 물론 아는 게 조금있으니까 .. 그래서 편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 너무 편하게
다가온거 같아요 .. ^^ 먼지도 모르고 .. 항상 내마음속에 다른아이를 집어넣엇는데 ..
어렷을때 만해도 그녀석없으면 않되겠다 하면서 그랬는데... 그녀석은 .. 그냥.. 얼굴만잘생긴거 였어요
그냥 편하기만했구 .. 그냥 그랫어요 ... 물론 그녀석은 알고보니 너무 싸가지 구요 ..
그래서 너무 실망하고 있엇는데 .. 그오빠는 나에게 .. 다가와서 .. 정말 오빠거든요 .. 알게되어서도
좋은 오빠엿구요 .. ㅎㅎ 그래서 그런지 .. 그오빠가 아프면 그냥 나도아파요 ^^ 바보 같죠 ..
솔직히 .. 언니 말구 .. 나에게 편하게 자상하게 다가온사람은.. 그오빠밖에 없었거든요 ...
솔직히 말하자면 .. 그오빠말구도 .. 다른 오빠도 있었어요 .. 내가 정말 좋아했던오빠 ...^^
근데 이상하게 그오빠 생각하면.. 왠지 보고싶다는 그리움에 빠져서 .. 미쳐버리거든요 ...
정말 보고싶기때문에요 ................ ^^ 흐음.. 흐음.. 하지만 지금은 그오빠를 볼수가없습니다 .....
그래서 유일하게 좋아하는 오빠가 .. 성시경 닮은 오빠구요 ... ^^ 근데.... 중학교때 ... 제가 실수를
했어요 ... 머냐구요 ... 그오빠보고 좋아한다구 말한거요 ... ^^
그리고 내가 길을 가고 있는데 .. 90 도로 .. 길이 엉켜서 나타는 그오빠 에게 이말을 했죠 ..
" 안....녕 나...나.... 잊이이이 자나 ......오.....빠 좋.....아..... 하는... 거 ... 같애....."
그리고서 ... 순식간에 ... 나에게 잘해준 그오빠는 이말을 했어요 .. 머라구 했냐구요 ?
아니.... 내가 이생각하면 줘패보고 싶어요 .. 머냐고여 ??글쎄 .. .
" 오빠 좋아하는 누나있어 .. 그리고 너에게 잘해준거... 그냥 니가 동생이라서 잘해준거야 .. "
" 동.... 생??????????"
" 응...."
이젠.... 포기 해야 할때도 됬는데............... 그냥 그 오빠가 지나가게되면... 그냥 떨리는 거 같애요 ..
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 이대로 ..... 그냥 그 오빠를 바라볼수밖에 ..없나요 ???
아니면...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나타 날수 있을까요 ? ..........그 오빠 처럼.........
그래서 그때 잠시 .. 교회를 않나갔어요....
그리고 아싸~~ 하는 날이왓지요 .. 머냐구요 ?? 그오빠랑요 .. 그오빠 가 좋아한다는 누나랑요
깨졌거든요 .. ^^ 아싸 ~~~ 하고서 교회갔어요 ...
그런데 자꾸만 심장은 콩콩콩 거리지 .. 마음은 시계에가있지 .. 설교는 아에않들어오지 ..
맨날 세벽 기도 가도 .. 잠만 퍼질러 자고 .. 그랬져 ... ;;
그오빠는 믿음이 좋은 여자를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그때부터 .. 하지도 않았던 공부 조금 하구 ..
않했다고 보는 거 보단 조금날꺼에요 ...
근데 .. 지금 고백해도 .............. 차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