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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정말 난감했다;;;;;버스안에서

알바 |2006.11.16 07:41
조회 3,743 |추천 0

ㅇ ㅏㅇ ㅓㅈ ㅔ 새벽에 제가쓴글 무 ㅈ  ㅑ ㄱ ㅔ 조회수 올랏던걸요.ㅡ.ㅡㄳㄳ ㅋ

이제 거기 배달안시켜먹어요...^^ㅋ

 

다음이야기....

 

ㅇ ㅏㅈ ㅔ ㄱ  ㅏ 알바가 끝나고 오전 아침중에 ~~~집에갈려던참...이였는데

겜이나하자 싶어서 오후1시가 되도록 겜을 했던때가 있었더랫죠...

그날 ㅍ ㅣㅍ ㅏ를 했는데 글 ㅅㅅ  ㅔ 한판도 안지고  9연승이 될무렵;;

피곤이 절 부러더군요

 

그래서 ㅇ ㅣㅈ ㅔㄱ ㅏㅇ ㅑ 되겟다 시퍼서 ~ ~ ~

정리하고 버스를 탓습니다.

그날따라 왠지 기분이 좋더군요..ㅋㅋ 이유는 묻지 말기요

가게에서 나와서 신호등을 건너 한참을 올라가면 ㅈ ㅓ희 집으로 가는 정류장가 있습니다.

(아 이때;;;; 이 신호등을 건너지 말아야했습니다;;;ㅡ.ㅡ후)

뭐 피곤하고 갑자기 햇빛을 받으니깐 쓰러 질듯한 그기분 아시죠?ㅎㅎ

하지만 집에 가서 푹쉰다는 그생각에 기분 좋게 신호등을 건너며~

정류장 쪽으로 갔습니다 ~

 

그때마침...000번 버스 (평소에는 5~10분 기다려야할 버스였음)

오 역시 ~ ~오늘은 버스도 도와주는구나 싶어서 ㅈ ㅐ 빨리 기다리던사람들 ㅈ ㅐㅊ ㅕ 두고

일등으로 버스를 탓습니다.그리고 나선 핸드폰에 달려있는 카드로  단말기에 찍엇죠........

..................

....

....

.... "잔액이 부족합니다~"....;;;;ㅡ.ㅡ 대략 난감

(속으로:아..지갑에 돈이 없을텐데...그렇다고 호주머니에도 없을텐데...)

순간 뒷사람이 왜 빨리 안타냐는듯한 표정으로 절 멀뚱 멀뚱 쳐다 보고 있더군요.

잠시 옆으로 비키고...

호주머니를 뒤져봤습니다.

손이 드러가던순간..헉;;;;

그제서야 생각이 나더군요 제 주머니에는 어제 택시 타고 남은 400원 그리고 담배사고남은500원

......헉;;;100원이 모자라네;;;;;;이걸 어쩐다;;;;싶어

순간 1.2초생각으로 아저씨한테 말할까?

(예전에 어떤친절한분은 학생요즘 어린이요금으로 찍어준적있었는데;;;;;뎅장;;)

라고 생각 하던 순간......버스안 사람들이 ㄷ ㅏ쳐다보더군요;;ㅡ.ㅡ쪽팔리게;;;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내렸죠;;;;그날 머리 부시시하게 하고선 탓거든요 바람에 날린머리;;;(자주 그렇게 다님.ㅋ)

****버스 가왔는데 저걸 타고 가야했는데;;; 못가는 그기분 아시나요?이거완전히 애간장 타서 죽습니다 아주....(100원땜에)********

당황스럽더군요;;;;ㅇ ㅏ ;;;;피곤은 몰려오고;;;가게에 다시 가서 빌리자니;;;;귀찮고;;;순간;;;

ㄴ ㅏ한테 체크카드가 있었지..ㅋㅋㅋ

그래서 바로앞 편의점으로 달렸습니다

현금지급기에 대고 무려~5번이나;;;찍어 내렷지만;;;카드가 오류가 나더군요;;

(무슨 이런 편의점이 다있어!라고 생각을 했던 저였습니다ㅡ.ㅡ;;)

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는거.....다른은행가서 찍으니까;;;오류라고 뜨더군요;;;어이없게;;;

이제 남은건 500원 짜리 하나 동전4개;;;;;이것으로 멀하나 싶어;;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순간 번쩍~ ~ ~~ ~~

아저씨가 모르게 잽싸게 넣어 버리자 ~ ~ 라는 부도덕적인 생각이 드럿죠.ㅎㅎ

근데;;;또 생각을 했죠...아;;;;ㅅ   ㅅ  ㅣ......500원 짜리가 있으면 들킬텐데 ㅇ ㅓㅈ ㅈ ㅓㄴ ㅏ.ㅡ.ㅡ;;

ㅈ ㅔ가 일마치고 나면 사람이 멍해져서;;;친구가 때려도 그냥 냅둬버립니다;;피곤하면;;;

ㅡ.ㅡ 도무지 방도가 나지 않앗습니다;;;

순간 다시 저나를 걸어야되겠다싶어서 같이일하는 친구한테 저나를 했죠;;;

방가운  그목솔;;~~ㅇ ㅏ다행이다;;;싶었는데

그때 마침 생각난게;;;500원 짜리를 동전으로 바꾸자~~ㅉ  ㅏ 잔~!콜~

(순간 너무기쁜나머지 정신이 번쩍들더니.ㅋ)그래서 편의점가서 동전을 바꾸고.ㅋㅋㅋ(오락실도 아니고.ㅋㅋ아주머니가 그렇게 바꾸니까 쳐다보더군요..ㅎㅎㅎ)나중에 가니까.ㅋ 절 보고 피식 피식;;;ㅡ.ㅡ;;;

그래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 여기서 잘해야 된다 시퍼서.ㅋㅋ

뒤늦게 온 아주머니를 먼저 태우게 하고 아주머니 카드찍을때 ~ 잽사게 900원을 ㄷ  ㅏㄷ ㅏㄷ ㅏㄷ ㅏ~ (기사 아저씨 절 ㅈ ㅈ ㅐ 려 보더군요 .ㅡ.ㅡ순간 움쭐~) 맨뒤로가서 앉아 갓죠.ㅎㅎ 그리곤 집으로 후다다닥~~

이런 황당스러운 일 여러분도 격은거?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래서 환승 안합니다~ 걍 또 단말기에 또 찍어 버립니다 ~ ~ㅋ 죄가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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