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자리모임에서 만나 잠시 이야기한거 뿐인데....
왜이렇게 가슴 뛰는지 모르겠습니다...
입대한다는 생각에도 전혀 미동도 하지않던 가슴이...
그여자를 보고나서 너무 심하게 뛰더군요..
영장나오고 사귀던 여자친구마저 정리한 나인데...
하늘도 무심하신지..저에게 큰 시련을 주시네요..
친구들과 술자리모임에서 만나 잠시 이야기한거 뿐인데....
왜이렇게 가슴 뛰는지 모르겠습니다...
입대한다는 생각에도 전혀 미동도 하지않던 가슴이...
그여자를 보고나서 너무 심하게 뛰더군요..
영장나오고 사귀던 여자친구마저 정리한 나인데...
하늘도 무심하신지..저에게 큰 시련을 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