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제 200일됐습니다 과 CC에 동아리도 같아요 같은동갑-ㅅ-
오늘..무슨일이 있었냐면요![]()
저희가 창립제때문에 연습을 하거든요 풍물패요ㅎ
동아리방이 3개인대 그중 하나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죠
딴방에 우리동아리 애들 있는지도 모르고; 상쇠오빠가 오시더니 저쪽에 너희패있다면서
저쪽에 가서 연습하라는거예요 저는 제 옷가지와 가방을 챙겼죠; 그랬더니 남친 화냅니다..
"내꺼는 안챙기냐?너 왜그렇게 이기적이냐?너밖에 생각못하냐?"
완전 정색하면서 따집니다
네;챙기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ㅠ
그리고 애들과 모여서 연습을 하는대..
제 남친 따채로 저 팔 때립니다. 그거 맞아본사람만 알수 있어요,ㅠ얼마나 아픈지
찰싹찰싹=ㅂ=저 조용히 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말 안듣습니다. 어우
연습끝나고 가는데 자꾸 제 남친 제 머리 칩니다. 그거 완전 기분나쁘잖아요-ㅅ-
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
"그래 하지말라고 말을 해.그럼 안할테니깐^^"이럽니다![]()
원래 때리지말아야되는거 아닙니까,ㅠㅠ그러구선 1분도 안지나서 또 때립니다.
제 남친 자기를 "쟈기,당신"이라고 안부르고 "얘,너"라고 부르면 완전 정색하면서 볼 꼬집습니다.
동갑인대.ㅠㅠ그러면서 자기는 저한테 "너,니"라고 부릅니다. 저도 쟈기라고 불러달라했드니
알겠다했으면서 안합니다.
ㅈㅔ남친 말도 안되는 약속을 하랍니다
남자친구들과 인사도 손흔들지 말고 고개로 까딱거리랍니다;그리고 웃지도 말랩니다
남자애들하고 얘기할때;이거이거;참 웃는거 지키기 어렵습니다.ㅠ
제남친..화나면 욕합니다
씨X.... 아무리 화나도 그렇지 마음속에서만 욕하면 몰라도 으로 내뱉습니다.
하지말라고 그러면 제가 짜증나게했다면서 잘하랍니다.
동갑..-ㅅ-제 남친 툭하면 "긴장하고 살아라", "개기지마라", "깝친다", "오버한다" "대들지마라"
이말 저 하루에도 안듣고 사는날이 없습니다.![]()
어휴.ㅠㅠ그저 제 하소연해본거예요,저럴때 내 남친 머리한대 쥐어박고 싶지만
그래도 어쩝니까,ㅠ돌아서면 제 남친 보고싶고 사랑하는데ㅠ이놈의 사랑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