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 모회사에 근무하는 김모주임.
창원으로 3명에서 출장갔다가 똥이 마렵다하여 금강휴게소에 들렸거든요.
대부분 고속도로휴계소에 화장지가 있잖아요.근데 그날 휴계소에 휴지가없었나봐요.
그 김모주임을 제외한 다른직원과 저는 핸폰을 차에두고 커피를 한잔하고있었거든요.
한참이 지나도 안나오더라구요. 한참시간이 흐른후 김모주임이 나와서 그러는거여요.화장실 휴지가없어서 밑도못딱고 다른칸으로 이동했다구요.그것두 아주 큰소리로..아쪽팔려
옆에서 호두파는 20대아가씨 혼자 키득거리며 젓나 웃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