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멋대로이고 자기생각이 강했죠~~`
근데 사귀다가 제가 점점 질려가는
가지고 싶은건 다가져야하고~~모든 사달라하고~~암튼 자기 필요한거는 다해달라고 했져
아주 심했죠~~다들 너무 오냐오냐 해서 그런거라고
이것두 사주구 저것두 사주구 비싼거 사달라하고 핸드폰 값 내게 돈 달라하고
물론 남자친구인 제 입장에서는 모든지 해주고 싶었죠
근데 여자친구도 제 사정을 뻔이 알면서 부츠 사게 돈을 부쳐달라는 거예요
제가 좀 안좋은일이 많았거든요 근데 알면서 그런말을 하는데
그때 딱 질리는 그 느낌 햐~~너무하다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그래두 그런일 생기기 전 까지는 해줄꺼 다해주구 나름데로 잘해줬는데
그리고 전화도 전화하해서 받으면 딱 끈어여 저보구 하라는 거죠 몇분 통화한다구
더 결정적인건 자기가 무슨 사고를 쳤는데 저 보구 그걸 메꾸어 달라는 그거~~하~~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아주 당연하단듯이 그런말을 하는데
그래두 저 생각은 마니 해준다는 그런거로 버티었는데~~
진짜 힘들게 사귀여서 포기하고 싶어도 걍 버텼는데
이제는 아닌거 같아요 싸우다가 화나면 자기분에 못이겨서 막 욕도 하고
처음 그 느낌 그 태도가 읍어지는 휴~~~
처음 만날때 생각하면 아직도 전 좋은데~~
제 의견 제 생각은 아주 싹 무시해요
자기 생각 자기 기분 자기 행동에 다 맞추어야하고
어떻하면 좋을까요???
그만 헤어져야 하나요????한번 헤어지자고 그랬다가 욕만 아주 욕만 먹었죠~
헤어지는게 좋겠죠???